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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세부여행] 더 유명해지기 전에 가봐야 하는 가성비 여행지 카모테스 섬

작성자찰카(윤병대)|작성시간26.06.23|조회수191 목록 댓글 6

코로나 이후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전세계의 물가가 세부 막탄 물가로 많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여행사가 없는 카모테스 섬은 아직도 가성비 좋은 여행지 입니다.

세부에서 북쪽으로 차를 타고 다나오 항구에 가서 다시 배를 타고 가야 나오는 카모테스 섬입니다.

카모테스 섬에는 70개가 넘는 리조트가 있고, 가격도 착합니다.

인구 12만명이 살고 있는 카모테스 섬에, 2017년 한국인 최초로 다이빙 샵 문을 열고 노년을 살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사람은 8명이 살고 있으며, 대학교 3개, 종합병원도 있습니다.

카모테스는 세부 사람들이 볼 대는 우리나라 제주도 같은 섬이라 현지인들이 더 좋아하는 섬입니다.

유럽 여행객들은 카모테스에 와서 몇 달씩 살면서 휴양을 합니다.

카모테스 랜드마크라 불리는 문어 모양의 워터 슬라이드는 바다로 바로 떨어져

아이들이 수영하며 놀기 좋습니다.

세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대나무 뗏목으로 만든 발사를 타고 바다로 나가 스노클링도 하고 체험다이빙도 합니다.

카모테스 섬에 유럽인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다양한 메뉴를 드실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에서 한국 분들이 좋아하는 꼬치구이도 아주 싼 가격에 드실 수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맛 볼수 있는 코코넛 요리는 한국사람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한국의 도가니 탕을 닮은 불랄로 또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한국의 빙수 같은 할로할로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카모테스에 자리 잡고 이제는 초고추장과 와사비만 가져 오시면 회도 드실 수 있습니다.

화려한 석양이 아름다운 비치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휴식하시면 힐링이 되는 여행이 됩니다.

카모테스는 더 유명해지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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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찰카(윤병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세부 보다는 물가가 훨씬 싸기 때문에 오래 있을수록 가성비가 촣습니다.
  • 작성자최강진 | 작성시간 26.06.24 가을에 마닐라를 가긴 하는데 ㅎㅎ 고민고민요
  • 답댓글 작성자찰카(윤병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마닐라도 좋은곳 많지만 세부근교에도 좋은곳 많습니다.
  • 작성자다이아몬드 | 작성시간 26.06.24 와사비 간장만 잇음..멋찌겠군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찰카(윤병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참기름 있으면 문어숙회도 먹을 수 있고, 초고추장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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