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재호작성시간05.08.10
제가 아는 한국교회의 현실이라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속한 교회도 그렇지 않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요... 참 슬프고 아픈 이야기입니다. 저 스스로도 돌아보게 됩니다. 교회가 분명한 말씀위에 선다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작성자바로미작성시간05.08.12
제가 볼때는 대학부나 노인부나 장년이나.. 당회나 모두 같군요... 아마도 한국교회의 3000명 넘는 교회들?의 전형적 현실을 그대로 보는듯 합니다. 모든 교회가 그 청년의 영혼을 사랑하지 않는가 보군요. 아직도 그 교회에 있습니까? - -? 모모님?
답댓글작성자바로미작성시간05.08.12
예배당을 교회라고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저는 예배당이라고 부릅니다. 교회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배당 짓기 위해 성전이라고 말하는 분들의 주장을 절대적으로 비성서적으로 취하며 반대합니다. 그리고 교회의 그러한 이유들.. 문제의 근본에 대해 성경적으로 이야기 해볼까요?
답댓글작성자바로미작성시간05.08.12
일단 저는 이 대답으로 이 논쟁을 그만두도록 하게씁니다. 초대교회에는 주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는 자들이 교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졌고 예배를 드렸으며 교제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교회는 불신자 즉 주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분들도 교회안으로 들어와 인간적인 우정을 쌓으면서 교회 생활하다(신앙생활
답댓글작성자바로미작성시간05.08.12
이라 하지 않겠습니다.) 장로되고.. 집사되고 즉 불신자들 혹은 주님을 온전하게 주인으로 모시지 않는 주님의 마음을 온전히 알지 못하는 자들이 교회의 주권을 잡게 되면서 여러가지 생기는 부패의 현상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 주님이시라면 그 청년의 아버지의 생명을 귀하게 여겼을 것입니다.
답댓글작성자바로미작성시간05.08.12
그러한 주님의 마음을 온전하게 갖고 있지 못한 즉 생명의 귀중함. 영혼의 귀중함을 모르는 분들이 교회안에서 자리를 잡은 것이 문제지요. 모모님.. 위의 문제와 예배당을 성전이라 가르치는 것과 뭔상관인가요? - -? 그럼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