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성경단상-창세기 1장 1절에서-브뤠쉬트[ בראשית = 태초에]

작성자어오내| 작성시간08.08.21| 조회수251|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용균 작성시간08.08.22 먼저 우리 말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자 하는 모습에서 반가움을 느낍니다. 그런데 '브레쉬트'를 어떻게 번역하는 것이 좋다는 것인지요? '한 처음에'? '처음에'? '처음 안에'? 제가 보기에는 아무래도 '한 처음에'가 좋군요. 그런 면에서 보면, 진보 진영에 참 멋있는 분이 많습니다. 저는 그것이 부럽고 한편으론 아쉽습니다.
  • 작성자 정용균 작성시간08.08.22 이 글과 관련하여, 밑의 글들도 대충 읽어보았는데, 창세기 1장 1절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다"에서 :하나님이"를 "하나님은"으로 하는 것이 낫다고 하셨는데, 그 근거는 무엇입니까? 주격토씨 "이"보다 "은"이 하나님을 더 잘 나타낸다고 하셨는데, 이건 또 무슨 말씀인지요? "가/이"와 "는/은"의 쓰임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이런 말씀을 하는 것 같은데, 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 작성자 믿음안에 새 은혜 작성시간08.08.22 샬롬. 귀한 묵상나누어 주심을 감사드리며 반갑습니다. 말씀을 대하여 사신하나님을 뵙는 것이 크게 감동하고도, 한편으로는 그 영광의 진리를 감히 대할 수 있도록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를 인하여 영화를 이미 얻은 사람된 우리가 한없는 엎드림으로 하나님을 크게 경배할 것이 되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믿음안에 새 은혜 작성시간08.08.22 태초(브레쉬트)를 피조된 사람으로 거슬러 올라보면 '한 처음'으로 번역함이 여러로 공감을 얻겠습니다. 그러나 한편 하나님(영이 말씀과 성령으로 거슬러 올라)으로 본다면, 그리스도로 거듭나 산 영이 창1:1~요1:1을 지나 히브리를 건너 요일1:1(태초)에 이르러 마침내 내 안에 계신 그분의 태초(브레쉬트)가 빛으로 내안에서 어둠을 이기시고 살아, 계시록(결론)에 이르러 태초라는 영이신 하나님(브레쉬트=창조자의 원의)께서 살리는 영으로 내안에 하나로 계셔 그분을 마침내 듣고 보고 주목하여 만진바된 하나님을 진리성령안에서 비밀스런 동행이 느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믿음안에 새 은혜 작성시간08.08.22 안팎으로 기록된 것이 생명책이니 이를 성령안에서 진리로 묵상하고 상고할 때에 늘 나자신을 감히로 낮추어 사신하나님의 진리권고(안쪽기록)을 들어 심비의 산 진리로 계셔 나를 조명하시고 살리시는 양식이요 산 말씀으로 모셔야 할것이겠습니다. 크신 겸손으로 말씀올려주신 어오네님께 감사드리며 한 영감으로 나누게하신 주 하나님 우리아버지께 영광돌립니다. 샬롬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