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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믿음안에 새 은혜 작성시간08.08.22 태초(브레쉬트)를 피조된 사람으로 거슬러 올라보면 '한 처음'으로 번역함이 여러로 공감을 얻겠습니다. 그러나 한편 하나님(영이 말씀과 성령으로 거슬러 올라)으로 본다면, 그리스도로 거듭나 산 영이 창1:1~요1:1을 지나 히브리를 건너 요일1:1(태초)에 이르러 마침내 내 안에 계신 그분의 태초(브레쉬트)가 빛으로 내안에서 어둠을 이기시고 살아, 계시록(결론)에 이르러 태초라는 영이신 하나님(브레쉬트=창조자의 원의)께서 살리는 영으로 내안에 하나로 계셔 그분을 마침내 듣고 보고 주목하여 만진바된 하나님을 진리성령안에서 비밀스런 동행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