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voice작성시간06.04.10
피남편에 대한 해석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일치된 결론들이 말하는 바는 해석의 결정적인 동인은 어려운 것을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명백한 것을 붙잡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의 명백성에 대한 한 증거이지요. 위의 글은 부름받은 모세의 위치가 고려되지 않기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작성자다니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4.11
목사님 평안하신지요. 이 글은 요약된 것이라 전부는 아니어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피남편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니 학자들의 견해도 다양하더군요. 그래도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성경의 명백성은 결국 우리들이 지켜가야 할 과제라고 여겨집니다. 다양성 가운데 통일성을 추구하는 것...이것이
작성자keeper77작성시간06.04.15
최근 저희 모임에서 창17장(할례와 개명)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이라서 관련 글을 유독히 잘 읽어보았습니다. 모세의 피 남편에 촛점이 아니고 예수로 말마암아 함께 죽고 살아나는 세례와 연관하여 구약시 할례의 중요성(언약적 측면에서)을 강조한 부분이라 사료됩니다. 관련글들을 옮겨갑니다. 매번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