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광주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6.15
이성구 교수의 답변-“<사도신경>을 고백한다면 고백공동체로 충분하다. "4나머지 고백들은 사변적 신학(반대를 위한 반대)이다"라는 의미를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도신경과 이성구 교수에 대한 총회 결정은 두가지 사안을 내포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상호 유기적 관계에 있지만) 첫째
작성자광주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6.15
로는 이문제의 정치적 이해관계이고, 나머지 하나는 정말 -“<사도신경>을 고백한다면 고백공동체로 충분하다" 는 그 본래적 의미이다. 정작 의문이 드는 것은 정말 사도신경을 '사변적'으로 이해하는 공동체는 없는가? 우리의 고백과 그들의 고백이 일치 하는가? 그 고백의 보증은 입술에 달려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