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원 게시판

[스크랩] 6월의 초여름 서해을왕리해수욕장으로 (바캉스-1)

작성자인범|작성시간26.06.05|조회수3 목록 댓글 0

2026.6.2 (화) 6월 초입에 무더운 32도의 날씨이라  오늘 가장 시원한 서해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을 찾아서

마음을 녹이는  조용한 곳에서 더위를 피해서 여유 있는 바캉스를 가져보았습니다.

https://youtu.be/KbcjFzp0mzw?si=_zQNvluIgYAwgQ4T

입맛을 돋우는 해물칼국수 단골집을 찾아서~~~

인천공항철도로해서 공항 1 터미널 3층 7A 출국장에서 버스로 을왕리해수욕장에 하차하면  올 수 있는 비교적 교통이 편리한 곳입니다.

 

중식타임이라 일단 해물칼국수에 시원한 막걸리로 목을 축인 후~~~

백사장 길이는 약 700m, 평균 수심은 1.5m로 비교적 규모가 큰 편이다. 울창한 송림과 해수욕장 양쪽 옆으로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특히 낙조가 아름답기로 서해안에서 손꼽힌다. 간조 때에는 백사장의 폭이 200m 정도 드러난다.

썰물 때에서 서서히 바닷물이 서서히 늘어나며~~~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이 아주 환상적이다. 별장 같은 건물 외관도 멋들어진다. 수려한 전망과 더불어 낙조대가 자랑하는 안심요리와 더불어 와인까지 곁들일 수 있는 곳이다.

6월 초이라 수영하기는 좀 이른대인데 갑자기 더위가 찾아와서 해수욕장엔 사람이 별로 없는 편이네요.

나도 이젠 나이가 좀 되니 물놀이는 한불 갔고 분위기 있고 풍경이 잇는 카페에서 마음을 달래는 방법으로~~~

이 카페의 특성은 지형을 이용한 7층 짜리 홀이 다양한 뷰가 멋진 유명한 카페로 특히 낙조를 즐감하기 아주 인기 있는 카페이지요.

수시로 한 층 씩 내려가면 바닷가와 가까운 자리로 이동하며~~~

층별 앉는 자리에 따라 멋진 해변경치가 특색있게 느껴지지요.

이곳은 가장 아래의 자석이라 밀물 만조때는 파도를 바로 앞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지요.

 왕산마리나는 수도권 인근 마리나 중 최신의 시설과 최대의 규모로 다양한 사이즈의 요트가 계류되어 있고, 을왕리, 왕산 해수욕장 등 휴양지와 인접해 있으며, 아름다운 섬들로 둘러 쌓인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 마리나입니다.

현대요트는 왕산마리나에서 세일요트, 파워요트부터 슈퍼요트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요트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개인, 기업 및 단체의 맞춤형 요트 체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서히 밀려오는 밑물때이라 을왕리 해변도 점점 멋진 해수욕장의 풍경이 업되고 있고~~~

모래밭에 잠자던 나룻배도 서서이 물위로 더오르며~~~

낙조대 카페를 뒤로 하고~~~

 

우리 같은 나이가 되니 바캉스 스타일이 오늘처럼 몸을 식히는 게 아니고 마음을 식히는

바캉스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세월이 원통하도다~~~

현실을 인정하며 시간을 보내 보았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보성고 57회 동문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