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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방가운 친구와 나들이...(이)

작성자인범|작성시간26.06.13|조회수8 목록 댓글 0

어제 오후에 친구가
갑자기 만나자고
전화가 와서 그래
그러자 그 친구가
걸어서 와도
되는 길을 자동차를
가지고 왔네요
태우고는 청풍쪽으로
쌩 달려
너른 카페라는
곳에 들어갔어요
간판처럼 정말 넓고
아름다운
카페더라구요
수 많은 꽃들과
아름다운
풍경이 좋아서
차와 맛있는 빵으로
저녁까지 해결하고
집까지 데려다 주고
가는 친구가 고마웠네요
빵과 차는 눈꽃이 샀지요
그 친구는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 만나
40년 지기
늘 변함없는
친구지요

점점 기온이 많이 오르겠지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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