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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944년 영화 '가스등'의 악역 남주인공 '샤를 부아예(1899~1978)'의 실제 슬픈 최후.

작성자인범|작성시간26.06.13|조회수7 목록 댓글 0

 

【전체 요약 / 가스등】 멀쩡한 사람을 서서히 미치게 만드는 가스라이팅 영화의 원조

지금은 너무 유명해진 '가스라이팅'이란 심리학적 용어를 만들어낸 고전 영화 '가스등'입니다.
당시엔 이게 뭔가 싶었겠지만...현재는...가스라이팅과 관련된 가슴 아픈 사건들이 너무 많네요.
이 영화를 보시고 스스로도 한 번 점검해보세요....

혹시라도 당신은...가스라이팅 중인가요? -_-;;


원제 : Gaslight
개봉일 : 1944년 5월(미국)
감독 : 조지 큐커
주연 : 잉그리드 버그만(폴라), 샤를 부아예(그레고리), 조지프 코튼(브라이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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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그리드 버그만 Ingrid Bergman / 영화배우
출생 : 1915년 8월 29일, 스웨덴 스톡홀름
사망 : 1982년 8월 29일 (향년 67세)
가족 : 딸 이사벨라 로셀리니
[수상내역]

1976. 세자르상 명예상
1975. 제4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1957. 제2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1946. 골든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
1945. 제1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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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르 보와이에(Charles Boyer)

정체불명의 호명이며, 프랑스식으론 샤를 부아예, 영어권에선 찰스 보이에이라고 불린다.

프랑스 출신 배우들 가운데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축에 든다.

비슷한 시기 프랑스 출신 배우 중 할리우드에서도 성공한 배우는

1세대 위인 모리스 슈발리에 정도가 있다.

반대로 프랑스 국민배우인 장 가방은 할리우드 활동이 그리 성공적이지 않았고 2편 밖에 없다.

그러나 가정사와 최후가 불행했던 걸로 유명하다.

아들은 여자친구에게 차이자 러시안 룰렛으로 자살했고,

아내랑 금슬이 좋았지만 아내가 암을 앓다가 타계하자

이틀 후 절망해 세코바르비탈로 자살했다.

<정복자>(1937) 등을 통해 아카데미상에 4번,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에 한 번씩 후보 지명됐지만 수상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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