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로 세명이서 산과사람들 과 만나기로 하고 소공원에서 10시 출발.
비선대를 조금지나 출입금지 입간판 옆으로 전람회길 들머리. 능선까지는 미끄럽고 가파르다. 능선까지 두시간 정도. 점심을 먹고 전람회길 삼거리에 배낭을 두고 끝까지 가서 관람. 여기 어좌 비슷한돌. 벼랑위의 이름없는 표지석 이 우뚝 솟아있다.. 여기서 형제폭포 상단을 바라본다. 물이 없다..다시 삼거리로 되돌아와 형제폭포 상단으로 가서 계곡물 한잔..미지근하다.
하산길은 너덜길..길도 흐릿..소공원 16시. 귀가 19시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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