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6차 2026년8월8일(둘째주토요일) 산청 지리산(1,915m)산행 산행코스 A코스 (19km/7시간) 중산리주차장-칼바위-법계사-천왕봉-장터목대피소-세석대피소-거림계곡 B코스 (12km/4시간) 거림계곡-세석대피소-거림계곡 물놀이조 : 거림계곡에서 물놀이와 휴식(맛난 도시락 필참) 지리산은 전라북도 남원시, 전라남도 구례군, 경상남도 산청군·함양군·하동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915m, 둘레 800여 리, 면적 440.4㎢에 달한다. 민족의 영산으로 여겨지는 이 산은 삼신산(三神山), 조선의 12대 명산 중 하나로 꼽히며, 오악(五嶽) 중 남악(南嶽)에 해당한다. 화엄사를 비롯한 사찰과 국보, 천연기념물 등 많은 문화재가 분포한다. 현대사에서는 여순사건, 6·25 전쟁 등 좌익 · 우익의 격전지로서 뼈아픈 상처를 남기게 된다.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리산은 높이 1,915m, 둘레 800여 리에 달하는 남한에서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은 산이다. 동경 127°27′∼127°49′, 북위 35°13′∼35°27′에 위치한 이 산은 면적이 440.4㎢이며, 전라북도에 107.7㎢, 전라남도에 87.9㎢, 경상남도에 244.7㎢ 분포한다.1967년 12월 29일에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리산은 이칭(異稱)과 별칭(別稱)이 많다. 한자로는 지이산(智異山)이라 쓰지만 읽기는 지리산이라고 한다. 실제로 지리산을 그 음대로 지리산(地理山)이라 쓴 기록도 많다. 원래 ‘智異’는 지리라는 우리말의 발음을 글자로 적은 것일 뿐이며, 지리는 산을 뜻하는 ‘두래’에서 나온 이름이다. 두래는 ᄃᆞᆯ(달)의 분음(分音)으로서 ‘두리’ · ‘두류’ 등으로 바뀌어 ‘頭流’ · ‘豆流’ · ‘頭留’ · ‘斗星’ · ‘斗流’ 등으로 한자를 붙여 지명이 된 것이 많다. 이 중 두류(頭流)는 백두산의 맥세(脈勢)가 흘러내려서 이루어진 산이라는 설명도 있다. 이러한 지리산(地理山) · 두류산(頭流山) 등이 지리산의 이칭이다.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삼신산은 중국 전설의 발해만(渤海彎)주3 동쪽에 있다는 봉래산(蓬萊山)주4 · 방장산(方丈山) · 영주산(瀛州山)주5으로, 이곳에 신선(神仙)주6과 불사약(不死藥)주7과 황금(黃金) · 백은(白銀)으로 만든 궁궐이 있다는 『사기(史記)』의 기록이 있는데 지리산은 이 중 방장산에 대비가 된다. 그 밖에 봉래가 금강산, 영주가 한라산이다. 여기에 묘향산을 더하여 4대 신산(四大神山)이라 하고, 그에 구월산을 합하여 5대 신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어떤 경우에나 지리산을 신산(神山)으로 꼽는 데는 이론(異論)이 없다. 서산대사 휴정(休靜)은 지리산을 웅장하나 수려함은 떨어진다(壯而不秀)고 표현하였다. 또 『팔역지(八域志)』의 저자 이중환(李重煥)은 그의 산수론(山水論)에서 지리산을 조선의 12대 명산 중의 하나로 꼽기도 하였다. 오악(五嶽) 중 남악(南嶽)에 해당되며 12종산(宗山)의 하나이기도 하다. 『신증동국여지승람』 · 『호남읍지』, 신경준(申景濬)의 『산수고(山水考)』, 『대동지지(大東地志)』 등에도 모두 지이산(智異山)이라 표기되어 있다. 특히,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두류산 · 방장산 · 지리산(地理山) · 남악 등의 이칭이 소개되어 있고, 두류의 류(流)자는 백두산의 맥이 잠시 정류(停留)하였다 하여 류(留)로 쓰는 것이 옳다는 제안도 제시되어 있다. 따라서, 두류산(頭留山)이라는 이칭이 하나 더 추가된다. * 차량탑승장소 및 시간* 06:00 - 삼안동사무소 06:10 - 신성 미소지움 06:25 - 삼계한라비발디GS편의점 06:35 - 연지공원 시계탑 06:42 - 내외동사무소 06:50 - 일동한신 07:00 - 장유면사무소 07:10 - 진영휴게소 *선입금제로 운영합니다 *원활한 산행진행을 위해 한주전까지 선입금 부탁드립니다 *산행회비 : 정회원40,000원 / 비회원 43,000원 국민은행 552401-01-384179 김경순 *총무 : 김경순(포레스트) 010-5753-3500 2026년 정회원가입도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회원* 정회원 연회비-3만원 부부회원-5만원 집행부 -10만원 * 산행지 및 코스는 원활한 산악회운영,기상변화, 현지 사정등으로 인해 다소 변경 시행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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