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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 유머방/운세

"내가 벌써 써봤지"

작성자순탄대로|작성시간26.06.14|조회수23 목록 댓글 2



"내가 벌써 써봤지".

십자군 전쟁으로 출정하게 된
어느 기사가 자기 친구를 불러 말했다

"이건 내 아내의 정조대 열쇠라네,
혹시 내가 돌아오지 못하면
자네가 이 열쇠를 사용 하게나."

그런데 좋아할 줄 알았던 그 친구가
한사코 거절을 했다

"미안하지만 난 그럴 수가 없네."
"아니, 왜 그러나? 내 아내가 싫은가?"


"그게 아니라
내가 벌써 써봤는데 잘 안 맞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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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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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쌤 | 작성시간 26.06.15 푸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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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순탄대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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