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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 유머방/운세

"마눌의 외박"

작성자순탄대로|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1



"마눌의 외박".

마누라가 말없이
외박을하고 들어왔다
남편이 마누라에게 하는말.

남편 :아니 어디가서자고 이제 들어오는거야?
아내 : 으응.
내 친구 경수기 남편이 죽었다고 연락이와서.

남편이 아내친구에게 확인전화를 해보니
남편은 멀쩡하게 살아있다고한다.

남편 : 아니 남편이 살아있다고 하는데
무슨소릴하는거요?

아내 : 아니 친구남편 거시기가 죽어서
살려달라고 부탁을 하길래 살려주고 왔어요

남편 : 뭐 라 고~~~???

아내 : 당신 거시기가 죽으면
경수기가 살려준다고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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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쌤 | 작성시간 26.06.17 new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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