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금지헷~의 추천란에 올렸던 글인데....
써놓고 보니 아까워서 말입니다.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여기계신 분들은 대체로...
어둠의 동지여러분들이 많으실거 같아서...
음....시르님 소설을 집어늘까말까하다가....말았습니다.
우리의 엘라임쿤~과 아젤냥~의 러브러브는...어둠이라기보단 빛..이었는데 왜 점점...
어쨌든...
뭐, 빛의 어린양이신 분들이 읽으셔도 뭔내용인지 모르시는 분이 태반이실테니..
상관없겠다싶어... =_=
뭐, 이글로 동지가 생긴다면야 저야 기쁘..[<-...한대 맞아야 정신차리지 이인간..]
뭐 어찌되었건... 그리고, 해령형, 묘령냥아.. =_= 어둠물이 아니라 bl물과 어둠의 자식(=동인)이란다.
둘을 짬뽕시키다니 이런 너무나 이쁜... 텐시엘님이라던가 e-mail bride는 어둠이라기엔 너무 밝잖아?
--------금지 헷의 그대로 가져온겁니다 다 제 수작업글이에욤.. -------거기선 이카르엔으로 활동하지만... =_= 에를로 고치기 귀찮아서...;;
제가 읽은지 오래된 소설이 많아서... 요즘 학원물 버닝중이라..흑..
줄거리 설명이 미흡합니다
일단 기억나는는 소설만 소개하구요-
읽었던 소설들 제목이 기억안나서..어흑.. 이놈의 붕어 기억력...
먼저 퓨전물 입니다
1. 가리엔님의 캐롤라이나 1,2부
산타클로스로부터의 선물로 이계로 날아가는 내용입니다
주인공인 라인..원래 성이 이씨였을겁니다.이 산타클로스의 손자뻘로 이계에 등록이 되면서
중인 신분으로 살아갑니다 귀족청년 몇과 노예(천인이라고 불릴정도로 아름다운) 공이구요
아마 전 블레탈(노예)와 이어질거라 봅니다
2.디키님의 검푸른 바다 넘어 1,2부.
이거 빼놓으면 안되죠-
주인 수 도현이 자신도 모르게 손목을 그은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주인 수가 일로 일본에 가는 비행기가 폭발하면서 이계로 넘어갑니다
1부는 도현이 낯선 세상을 조금씩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이야기고
2부는 약간 시간이 경과한 뒤의 이야기로
1부 마칠당시 작가님께서
2부는 격렬하고(?), 복잡하고(??), 액션이 난무하며(???), 피가 튀는(?!) 이야기
.....가 될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글쎄요..훗,..
모르시는 분, 일단 읽고 오십시오.
3.미스고 님의 정령의 피
아, 미완입니다 아쉽죠-
주인수인 해수가 미성숙한 신입니다. 주변에 남녀쌍둥이를 거느리고(?)있구요.
공이 황제인지 황태자인지 그렇습니다- 이것도 읽은지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4.바람꽃눈 님의 아라시아의 노예
큿, 설마 이거 안보신분?
제가 완결나기를 고대하는 소설입니다
수가 배에서 바다로 빠진 후 이계이동합니다.
수가.. 아! 맞다 선호. 선호구요- 이동되자마자 속아서 아라시아로 이동합니다.
후에 그를 속인 나라의 장군..인가 뭔가가 지네나라의 잃어버린 왕자로 선호를 오해합니다.
아샤..였나 황제고 약간의(?) 광끼가 보이는 놈이 주인공입니다
5.신위님 파편
후후.. 저 이거 몇번이고 읽었습니다 줄거리 확실히 기억하는 것중 하나죠.
미완...인 줄 알았습니다만... 완결 났다고 하시는 군요..하하..
주인 공인 황제공을 사랑한 신녀인가 뭔가가 기도로 신께 주인 수를 불러오기를 간청합니다
신의 제안에 고개를 끄덕인 수(세인)가 맨처음 본것은 그로 인해 죽은 신녀의 모습이구요-
그 신녀로 인해 주인수는 머리칼 색과 눈동자색이 원색일수록 이쁘다는
이상한 논리를 가진 나라에 오게 됩니다.
게다가 그 나라 인간들 얼마나 체력이 좋은지 수는 그 나라의 10살꼬맹이보다 약합니다.
수의 지혜로 여러 문제점이 해결되고 전쟁에서도 승리합니다.
음...제가 알고있는 내용 끝부분에 수가 홍수로 인한 물난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끙끙대다
피해만 있지는 않다는 걸 알게 되는데요- 그 뒷부분은 직접 읽으십시오
이러는게 제일 짜증난다는거 저도 압니다만 죄송합니다.
와륵님의 찢어진 날개를 가지고 날아가라.
가난하게 살며 아르바이트를 하는 수는 폭력적인 아버지를 목졸라 죽이게 됩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고
ps: 공의 목소립니다 신관으로 수를 자신의 세계로 대려오죠
정신을 잃은 우현(수)는 지고이네르의 숲이라는 곳에서
집시와 비슷한 종족인 지고이네르들에게 발견됩니다.
공은 항상 수를 지켜보고
ps:....보면서 변태 같다는 생각이...
가끔 수에게 얼굴도 비춥니다.
수도 공에게 호감을 느끼는데요.
음.. 나머지는.. 읽어보세요-
이수님의 신라
수(수이)가 상당히 멋집니다.
수학여행을 경주로 와서 김유신 특별전에서 김유신 장군이 쓰던 칼을 보다가 과거로 이동합니다.
산에서 눈을 뜬 수는 화랑들을 만나고 그들은 괴상한(화랑입장에서) 수이의 옷차림을 보고
첩자로 오해하며 공격합니다.
공격받다가 현실이라는 것을 깨달은 수가 서라벌을 내려다 보는 도중 김유신이 다가옵니다.
그의 집에 묵게된 수이는 어찌어찌하다(과정은 직접 읽으세요) 신두의 자리까지 오르게됩니다.
음, 김춘추공이 약간... 아니, 많이 발랄하게 나오는데 작가님의 실수로 김유신공과 나이가
비슷하게 나옵니다. 실제로는 10살..이었나 그정도 차이라네요-
미완입니다
한화휴제님 지루한 이야기
지루한이 수의 이름입니다. 수는 신의 아이...일겁니다(맨 처음에 나의 아이 어쩌고 나옵니다)
신의 아이답게 동물이 무지막지하게 잘 따르며 노래로 정신치유를 하는 수는 ..작가님 죄송합니다
친구에게 배신당해 수장되고 신의 호수에서 정신을 차리면서 검은 표범과 함께 생활합니다.
호수의 물을 마시면서 생활하며 피부도 깨끗해지고 아름다워진 수는
ps:....그 호숫물을 내게 껌온..
'꼬마'라고 이름 지어준 검은 표범과 마을로 내려갑니다.
마을에서 소년 한명을 황실의 남첩으로 보내야 됬을때 수가 자원하게 되고
궁으로 간 수는 어느 궁에서 한 새끼 고양이를 줍게 됩니다.
고양이랑 놀아주다 한 할아버지와 친해진 수.
알고보니 황제인 할아버지의 유언으로 인해 왕위에 오른 황제 공의 황후가 됩니다.
황제 공은 선황과 사이가 안좋아서 그를 유혹해서 황후자리에 올랐다고 생각하는 수를 좋지 않게 봅니다.
음, 처음에 동물들에게 자장가를 들려주는 수를 보고 황제공은 반하게 되는데요
(수는 후드를 항상 쓰고 다니는데 그때는 후드를 벗고 있어서 공이 못알아봅니다)
복지사업이며 여러군데에 손을 써대는 수가 후궁의 질투로 인해 위험에 빠지는데요
러브라인이 제발 나와주길 간절히 빌며 지루한 이야기 접겠습니다.
미완인거 아시죠?
키사라기님의 환몽.
수가 초능력자 입니다. 마음을 읽고 지맘대로 차원이동에 역시 황제공을 꼬시게 됩니다.
지가 꼬시고 싶어서 꼬신게 아니라 맘대로 넘어와준 황제공은
수를 옛날의 주술을 써서 자기 황궁에 묶어둡니다..라는 내용입니다.
무지무지 단축한 줄거리.. 위의 파편쓰다가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요.
죄송합니다 아무튼 흔치 않은 완결 소설!
파티 님의 신의 예정.
..... 강아지 쫓는 수의 모습으로 소설은 시작합니다. 강아지와 돌아가다가 인기척에 돌아본 수가이계 이동하면서 강간 당합니다. 억지로 수를 안은 공은 엄청나 귀족가의 가주인데요.
수는 작은 마나힘으로 불리면서 이계에 적응해 나갑니다.
공인 차빈은 공주를 안아 임신시켰다는 오명을 쓰고(공주라는 지지바가 약간 또라이입니다)
수와 함께 도망하면서 1부가 마칩니다.
저도 2부보고 싶어요~ 엉엉..
shadow 님의 마왕성의 집사
이건 제가 금지동에서 본것 같은데요. 아마 판타지 소설 란에 있을겁니다.
shadow님 아이디 쳐보세요~
3번의 환생을 한 수가 용병일을 하다가 세상에 질려서 마족이 됩니다.
엄청 피흘리다 마왕에게 발견된 수는 그 마왕의 후계자를 기르게 됩니다.
그 마왕이 커서 지 키워준 집사님을 꿀꺽 하는 내용입니다.(shadow님 용서하시길..)
.......이것도 흔치않은 귀중한 완결난 소설입니다.
이즈 님의 나의 카르마.
.....죄송합니다. 내용이 하나도 기억 안나요.우엉엉..
단지 음 괜찮네- 하고 봤던 기억이. 어쨌든 수의 이름은 정원이.
차원이동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로님의 나의 전사 1,2부.
yo~ 이거 역시 유명하죠-
수가 과거의 스코틀랜드로 가서 공의 품에 뚜욱~ 하고 떨어지는 얘깁니다(진짜 뚝 떨어집니다)
이게 왠 떡이냐~ 하고 영주인 공은 성으로 라랄라 모셔가죠-
의사였던 수는 공의 부하들도 치료해주고, 나중엔 알콩달콩 잘 살게됩니다.
다솜 님의 대륙의 바람.
역시 황제 공입니다. 조직과의 싸움에서 칼맞고 도망치다가 황후인 녀석의 몸에 쑤욱~ 하고 들어가면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황제가 황후인 수를 상당~ 히 무시하며 수의 성격을 빠득빠득 긁어놓습니다.
뭐, 그로 인해 검술을 배우고 하면서 수는 잘~ 적응...합니다.
대충해서 죄송하지만 이것도 오래전에 봐서 영... 줄거리가 가물가물..
하지만 수가 공한테 열받아서 아득바득 살아갑니다
공이 "이것 봐라~"싶을때쯤... 연재분이 끝나구요.
미완이구요. 완결나기를 고대하는 소설중 하나입니다.
네르시온님의 두개의달.
수는 검도부의 에이스-. 쌍둥이 동생을 싫어하다 못해 증오합니다.
게다가 좋아하는 여자애로부터 검도시합에서 동생에게 져달라는 소리까지 듣게되죠.
현기증으로 쓰러지며 이계이동합니다. 전 읽으면서 중간에 헷갈려 버려서..
잘 설명은 못드리겠지만 가헌(수)가 알고보니 쌍둥이인 유헌(동생)이었다는...
흠. 네르시온님의 소설은..... 다 재밌습니다!
미호 님의 라 쿤의 반려
귀족가문에서 태어난 수는 백금발이라는 이유로 지구로 도망옵니다.
나중에 황제에게 붙잡혀 여러 말 못할 일을 많이 당합니다.
황제공에 약간 미친 공입니다.
성혼식을 앞당기라며 제사장에게 윽박지르고 뭔가 꿍꿍이 있는 생각을 하며 마치게 되는데요-
제발 다음편 원츄입니다. 으헝헝..
라히슈타인 성의 유령
......말이 필요합니까? 이계이동물중 최고봉을 뽑으라면 전 이거 뽑습니다.
유하영군. 성격 아주~ 맘에 듭니다. 제가 가끔 정말 가끔 친구들 사이에서의 대화에
하영군의 말투를 빌려다 씁니다. 연하공에 백작공, 미인공입니다 앙탈수구요-
타고난 성격으로 주변인들을 끌어들이다 마침내 대공에 황태자전하까지 말려듭니다(물론 친인으로)
게다가 악역인 2왕자의 수하인 남작님(형님!!!)과
백작의 수하인 오징어씨까지 하영군의 매력에 폭폭폭~
자기가 죽어도 남편이라고 우기는 귀여운....
20살인데 절대 20살로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은 13살쯤으로 봤다가 나이알고 멍해지는....
두부 공주씨를 성녀로 탈바꿈한 후, 똑똑한 하영군이 루드군품에 안기는 장면까지 알고 있습니다.
.........줄거리 쓰려다 오늘 하루 다 가겠습니다.
음... 제가 시험공부해야하는 터라.. 제목만 쓰면....죄송합니다. 쥑여주십시오!
메쉬메리님의 루베라
다들 아시죠?
??????님의 마족같은 인간
아비케나님의 로마의 휴일
세계사 공부하시는 님들 필수 코습니다
은행원J, 외전 바로크
초딩공에 아저씨 수죠.
미소년 전기 카이엔.
.....영혼이 바껴버립니다.
선사시대로 간 의사
차원이동이 아니라 시대를 거슬러가죠.
별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다.
음... 다시 수정할게요
수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어찌어찌하다(죄송합니다)
일제강점기로 넘어갑니다.
수는 그곳에서 눈이 먼채로 살아가게 되는데요.
음... 나름 처절하게 사랑합니다.
뾰족가시 님의 숲의 주인
공의 기다림이 참...
앞부분 보면서 답답해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우엉엉. 쿨럭-
옥수수빵 님 황비의 첩, 2부 벨라툰 기사단
황비가 남잔줄 착각했던 소설입니다.
정부
시대이동입니다. 제 기억엔 수가 공에게 종아리 맞는 소설로...기억되있는...
전 이쪽 공, 싫어합니다. 수를 그다지 아껴주는것 같진 않아요.
찜니님의 프렌티아의 리.
완결난 소설. 공의 라이벌의 성격 좋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뒷부분 공이 미친 부분에선 쫌.. 그랬습니다 아무튼 해피엔딩!
챠이란화
떡대수죠- 그런데도 별 부담 없었습니다.
수가 정신을 잃은 동안 전생을 꿈꾸는 이야기..같습니다.
쿼바디스 도미네
YO~HO~ 저야말로 쿼바디스도미네~
수. 이녀석. 맨날 탈출해쌉니다. 좀 가만히 사랑받고 살면 좋으련만.
그래도 마지막엔 공의 품에 쏙~ 뒷부분은 동인지라죠. 읽고싶은데 돈이 없습니다 흑흑..
이수님의 전생
이거이거....줄거리를 까먹어버렸습니다~ 엉엉..
??????님의 라카루스
형준의 이야기!...
얼마전에 알게 된 거라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기대만빵입니다
판도에모니움
두명의 친구가 마족이되면서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제 생각엔 루켈페르였나. 그 파란머리 마족이 수쪽인것 같습니다만..
그렇게되면 얼음수에 미인수.. 붉은 머리쪽이 수라면 앙탈수의 느낌이..
아무튼 본격적인 러브라인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타무즈의 날
이것도 BL인지 아닌지 아리까리..
그렇지만 수는 남성의 몸이었다가 중성의 몸으로 이동~!
황자 두 분의 사랑을 쏟아 받습니다.
이제 판타지..
너무 많아서.... 오늘내에 다 나열할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줄거리 생략하겠습니다.
동하님의 잉글랜드의 향기
끼리끼리님의 잃어버린 순수
디노 님의 하렘탈출
네르시온님의 불꽃유희
루니엔님의 마계의 메르헨
마각(馬脚)님의 마왕
마루사랑님의 미로의 숲, 후원의 왕자(2부 금색의 악마)
미즈하라님의 위저드 클래식
시류님의 킨케일란의 검은 용 1,2부
실버레인님의 신데렐라
(금지동 有 퍼옴소설란 뒷부분쯤에 있을겁니다 없으면 판타지소설란 찾아보세요~)
아르케님의 마왕과 용사의 행방불명
에드십이님의 판지아
지니스님의 궁 시리즈(조선시대(?) 물입니다)
진양님의 로르반테스
청정님의 아사유하르
croize님의 스칼렛(별표 200만개!!) 1부 주홍의 상처 2부 자홍의 상흔 3부 코랄의 폭풍
miki님의 홍해류
pero님의 그대의 향기(엉엉..)
동이 님의 기사의 맹세
토노 하루히 님의 꽃은 귀족의 손예 꺽인다
네르시온님의 MAGIC
디키 님의 르상티망
??????님의 마왕이 사랑에 빠질 때
??????님의 바람의 백설왕자
(금지동 판타지 소설란 아마 거의 끝 목록에 있었던것 같은데요.. 재밌게 봤습니다. 미완!)
아쉴리님의 반려로 맞아주세요
베트네스의 성녀
잠탱이님의 붉은 사자(2부 실버나이트)
비루님의 왕의 반려
스탠님의 사막의 신부
sp 님의 사막의 저주
흑룡마녀 님의 새파란 하늘
하늘 님의 스승과 제자
김금주 님의 센투스쿠마라
NewEnd 님의 아마릴리스
젠시안 님의 악마의 낙인
앰버 님의 신부
에르아르 님의 붉은 여왕 1,2부
????????님의 영원의 숲의 대마법사 이야기
anasis님의 은아의 반려 , S O F
서은 님의 인정투쟁
저주 님의 잔혹하게 사랑하라
미주 님의 악마와 함께 이 밤을
후후후 님의 찜한녀석 사로잡기 1,2부
진양 님의 창백한 그의 얼굴은 화장으로 얼룩졌다.
????????님의 천사의 제국
????????님의 카사다일링의 저주 1,2부
????????님의 팔콘전쟁
????????님의 피르시아 대륙이야기
☆MiYu☆(정확치 않습니다) 님의 황자의 메이드
아이린 님의 황제의 기사
계수나무 님의 천수천인전
란마루 님의 후회, 부인(판타지라기 보다는...조선시대 물..같습니다)
암흑령 님의 암흑과 역광
이세돌 님의 흑모왕전
키에 님의 은의 인
혜지니 님의 꽃시리즈
bluediver님의 Dear Mr. Knight
에크 님(제가 실수로 안썼더라구요)의 달, 그 고혹한 밤의 지배자,
Saeculum Aureum 황금시대 혹은 5현제의 시대
마그누스 님의 푸른빛 소네트
쿠로냥 님의 소년 연가
무협
수가 얼마 없으므로 줄거리 포함 들어갑니다~
케이아스 님의 제비가 발목을 잡히면
바람둥이 공....인줄 알았던 수입니다.
까리까리해서...게다가 읽은지 오래된... 네, 비~겁한 변명입니다...
흑흑.. 케이아스님 죄송해요 우엉엉...
다공 일수! 일처다부제! 제가 지향하는 목표인 소설이죠
코믹해서 꽤 재밌습니다.
작가님 개성이 잘 드러난 소설이죠
무책임 님의 매화골짜기에 숨다
이거 발견하고 울었습니다...지..진짜 울진 않았구요
왜 이걸 이제야 발견했나!! 싶어서....
딱 제 취향입니다.
무지막지하게 늙어선 죽을 때 다됬으나 20대로 보이는 두 주인공,수.
검황 조한영 수에 도황 독염 공입니다.
수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엄청난**제를 들고 가출해버리면서
공은 눈에 불을 키고 수를 찾아다닙니다
씬도 꽤 적절하고 이야기도 무지막지 재밌습니다
강추강추 원츄원츄~ 그러나 미완.... 작가님!!!!
본국검법 1,2,3부
작가님의 성명을 아시는 분?
.......음... 아직 안읽었습니다 최근에 알았거든요-
그러나 꽤 끌리는 소설!
아아 원츄입니다.
?????????님의 비연가
무협이 아니라 삼국지 개작입니다.
주유를 주인 수 로한 소설이구요
유비3형제와 제갈공명을 다른시각으로 본, 참신한 소설입니다
또 한번 개안하게 만들어준 소설이죠.
혹시 ????????라고 되어있는 부분에서 작가님 닉네임을 아시는 분은 리플에 좀 써주세요
음... 이것 말고도 많이 읽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어찌 되었건!
도움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작가분들 닉네임이랑 여러개 더 집어넣느라 수정 많이 했으니까....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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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스크롤의 압박으로 중간은 건너뛰신다고 하시길래..
스크롤의 압박을 한번 보여드리고 싶었....;;;;
=_= 뭐...쓰는데 2~3시간 걸렸지만...[<_시험공부 안해 임마!!!!]
그래도 수요일에 쓴거니까..[단군아저씨 죄송~해요 아잉~]
=_=뭐어~[<-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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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묘령(猫鈴) 작성시간 07.10.06 ...이카르엔..이라.. 돌아다녀보겠< 타앙-! 가입했었던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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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에를르아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07 =_= 이런 동지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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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묘령(猫鈴) 작성시간 07.10.07 아..하핫... 어느날 소설을 읽다가 그 사이트 얘기가 나와있길래...[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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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레이안 작성시간 07.10.07 그래서...어쩌라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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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에를르아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13 =_=다운 받아 보던지 알아서 하라고 싫으면 냅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