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4년 산행사진

8차 제주도 여행(10.6일 - 10.9일) - 10. 7일 둘째날(1)

작성자떠드리|작성시간24.10.22|조회수82 목록 댓글 0

둘쨋날 일정은

영주산 - 용눈이 오름 - 비자림 - 대록산(입구 가시리마을, 유채꽃 프라자) - 사려니 숲 - 표선해수욕장 

 

 

 

▼ 영주산 - 신선이 살았던 산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해발 326m, 높이 176m의 기생화산

살짝 비가 오더니 그침

 

 

 

스산한 듯한 날씨였어도 상쾌한 아침공기가 신선했다.

 

 

 

 

 

 

 

 

 

 

 

 

 

 

 

마샘, 기대고 싶다고.. 응석, 개구쟁이들

 

 

 

 

 

 

 

 

 

 

 

 

 

우도와 성산이 마주 보고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제주에는 지금까지 알려진 오름수가 368개라고 하는데 정확한 수치는 아니라고 한다.

 

 

구름에 가렸던 한라산의 모습이 살짝 보여주기 시작한다.

 

구름과 바람개비, 초원들 그리고 오름.... 멋진 곳이다.

 

한라산의 모습이 구름속을 들락거리고 있다.

 

차분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자연을 즐긴다.

 

 

푸르름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평화를 가져준다고..

 

내려가자! 다음 코스로 가야지..

 

▼ 용눈이 오름 - 용이 누워있는 모습이라고도 하고, 산 한가운데가 크게 패어 있는 것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고도 하고, 위에서 내려다 보면 화구의 모습이 용의 눈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해발247.8m, 높이 88m, 둘레 2,685m의 기생화산구

 

 

 

억새가 익어가고 있구나

 

튼실한 말들이 자유롭게 방목되어 넉넉히 먹고 자란다.

 

 

 

 

 

 

 

 

 

오름의 여왕(제주도 오름 랜드마크로 지정)으로 꼽히는 다랑쉬 오름, 4.3의 희생자가 많았던 곳, 한라산 동부의 기생화산 중 대표적인 오름이다. 멀리 성산 일출봉이 해가 뜨는 곳이라면 다랑쉬 오름은 달이 뜨는 곳이라고 한다. 가려고 했던 곳인데.. 오르는데 경사가 좀 있고 힘들어(?) 시간이 좀 걸릴거 같아 패스다.

 

멀리 자세히 보면 추자도와 진도, 완도 그리고 본토의 영암까지도 다 보인다고 한다.

 

 

 

 

 

 

 

 

억새가 아직 다 여물지는 않았다. 더 진해지고 더 복슬복슬 해져야겠다.

 

내려가자, 어슬렁어슬렁 이젠 완전히 동네 아저씨의 모습들이다.

 

 

▼ 비자림 - 500~800년생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밀집하여 자생되고 있는 곳이다.  예로부터 비자나무 열매인 비자는 구충제로 많이 쓰였고, 나무는 재질이 좋아 고급가구나 바둑판을 만드는데 사용되어 왔다고 한다. 녹음이 짙은 울창한 비자나무 숲속의 삼림욕은 혈관을 유연하게 하고 정신적, 신체적 피로해소와 인체의 리듬을 되찾는 자연 건강 휴양효과가 있다고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