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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르go함양 #6도숭산 2026년6월6일 토요일

작성자햇볕.박은영|작성시간26.06.07|조회수71 목록 댓글 0

#둥글레 #노루발꽃 #은방울꽃
#대광재들머리
#푸르고_시원한_천연산림욕장
#육산이나_오르막가파름

*대광재-도숭산 (원점회귀, 8.2km)
*함양방문인증_상림공원

orest Hymn - A Place Called Morning // Bill Douglas

대광재를 들머리로 산행 시작,

금계국의 계절

도숭산 등산로 시작

노루발꽃

부드러운 육산이나, 오르막은 빡센 편

푸르고 그늘진 숲길

바닥에 방치된듯한 표지판을 들어서, 도숭산 정상까지 2.3km 남음

달고 시원한 흑미수박으로 목축이고

전형적인 육산이라 조망은 거의 없고, 오솔길처럼 편안하고 여유로운 산길

소나무가 아주 많은 산이다

은방울꽃

엉겅퀴꽃

정상까지는 크게 두번의 업다운이 있다.

정상까지 1.7km 남음

얼린 파인애플로 목축이며 휴식

첫번째 조망 겨우 조금 터지고

거창 감악산 방향

쥐예방으로 다리 스트레칭하며 휴식

하늘이 열리다. 바람도 불어서 덥지 않고 선선함

파란하늘 흰구름 초록숲, 자연의 아름다운 색깔에 마음이 씻긴다.

멀리 조망되는 지리산을 손바닥위에 올려보고,

지리산 조망

대봉산 모노레일 조망

대봉산 계관봉 조망

거의 정상에 다 옴, 모노레일로 고압전류 위험성 때문에 예전 등산로구간 폐쇄.

정상 바로 직전의 마지막 오름 한걸음

도숭산(1,044m)은 과거 존재했던 사찰 '도숭암'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산 전체가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천연 산림욕장이다.

계관봉 조망

정상 전까지는 조망이 거의 없다가, 정상에 올라서자마자 360도 파노라마 뷰가 팡팡 터진다

지리산 방향

남덕유산 방향

황매산 방향

'오르GO함양'은 경남 함양군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산악 완등인증 챌린지입니다

'오르GO함양'은 함양 지역에 있는 해발 1000m 이상의 15개 명산을 등반하고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르GO함양'은 지리산부터 덕유산 자락까지, 함양의 대표적인 고산들을 아우르는 코스입니다.

하산길 둥글레 군락지 만나다

마디마디 굵고 튼실한 '상급 자연산 둥글레'

발 앞 한자락만 잠깐 캐어도 이 정도,

둥글레의 핵심성분인 사포닌은 기력회복과 진액보충에 탁월하다.

놀며 쉬며 먹으며.. 야생화와 둥글레와 놀다보니, 어느새 하산 완료

오늘의 산행 끝~~~

함양방문인증은 하산 후 상림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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