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기아자동차㈜에서 제작 또는 판매한 차종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쏘울 전기차(EV) 에서는 전동식 브레이크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브레이크 경고등 점등 시 브레이크 페달이 무거워져 제동이 제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리콜 대상은 2019년 2월 19일부터 2020년 11월 12일까지 생산된 차량 1,895대이며 해당차량은 12월 9일부터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080-200-2000)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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