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아리반 수영시간에는 물 적응과 호흡 조절의 기초가 되는 ‘음파’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연습 초기에는 물속에 얼굴을 넣는 것을 다소 어려워하거나 긴장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와
격려 속에서 한 명 한 명 차근차근 적응해 나가고 있어요~☺️
꾸준한 연습을 통해 이제는 대부분의 친구들이 물속에 자연스럽게 얼굴을 넣고 호흡을 조절하며, 물속을 자유롭게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
작은 도전을 하나씩 극복하며 자신감을 키워가는 병아리반 친구들의 모습이 무척 대견하고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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