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5일(토)~6일(주일) 미사 중에 정디도(디도) 신학생이 8일 군입대를 앞두고 신자 분들에게 잘 다녀오겠다는 입대 인사를 하였습니다.
짧게 자른 머리가 어색한지 자꾸 손이 머리로 올라가는 학사님!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해서 훌륭하게 임무 마치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힘들 때마다 하느님의 사랑으로 새 힘을 얻고 기도의 기쁨으로 승화시켜 나가길 기도하며... 그 곳에서도 오롯이 주님을 향한 마음으로 함께 하면 어떠한 어려움도 잘 이겨낼 것이라 믿고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함께 하는 연봉성당 교우분들의 기도가 있음을 잊지 마세요~*~*
부대 안에서 동료들에게 인기 짱! 많은 멋진 군인 모습 기대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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