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 잡아함경(雜阿含經) 제 2권 / 36] 십육비구경(十六比丘經) 작성자서광|작성시간09.07.24|조회수60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불설 잡아함경(雜阿含經) 제 2권 36] 십육비구경(十六比丘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마투라국摩偸羅國의 발제하跋提河 가에 있는 일 산 같은 암라수원菴羅樹圓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 하셨다. "비구들아, 자기라는 섬(自洲자주:거센 풍류에 휩쓸리지 않고 안전하 게 피할 수 있는 피난처, 의지처를 의미함)에 머무르고 자기라는 귀의 처(自依자의)에 마무르며 법이라는 섬(法洲법주)에 머무르고 법이라는 귀의처(法依법의)에 머무르며 다른 섬이나 다른 귀의처에 머무르지 말 라. 무엇이 원인이 되어 근심 . 슬픔 . 번민 . 괴로움이 생기며, 어떻게 이 네 가지가 있게 되며, 무엇 때문에 또 어떻게 얽매이게 되고, 아직 생기지 않은 근심 . 슬픔 . 번민 . 괴로움이 생기고 이미 생긴 근심 . 슬품 . 번민 . 괴로움이 더욱 자라는 것을 어떻게 스스로 관찰하는 것인가?"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께서는 법의 근본이요, 법의 눈이며, 법의 의지처이십니다. 원하옵건대 말씀하여 주시면 저희들은 듣고 나서 말씀대로 받들어 행 하겠습니다." "비구들아, 자세히 듣고 잘 사유하라. 내 너희들을 위해 설명하리라. 비구들아, 생이 있어 색을 인연하고 색에 얽매이기 때문에 '아직 생 기지 않은 근심 . 슬픔 . 번민 . 괴로움이 생기고, 이미 생긴 것들은 더 욱 자라고 커진다'고 관찰하라. 수 . 상 . 행 . 식도 또한 그와 같으니라. 비구들아, 혹 상상하고 변하거나 바뀌지 않으며 바르게 머무르는 색이 있는가?" 비구들이 대답하였다. "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훌륭하고, 훌륭하구나. 비구들아, 색은 무상하다. 만일 선남자가 '색은 무상하고 괴로우며 변하고 바뀌는 것으로서 탐욕을 떠나고 없 애며 고요하게 하고 사라지게 해야 할 것이다'라고 안다면, 본내부터 모든 색은 무상하고 괴로우며 변하고 바뀌는 법인 줄 안 뒤에는 혹 색을 인연하여 근심 . 슬픔 . 번민 . 괴로움이 생겼더라도 그것은 끊어 지고, 그것이 끊어진 뒤에는 집착할 것이 없게 된다. 집착하지 않기 때문에 안온한 줄거움에 머무르고, 안온한 즐거움에 머무르게 되면 그것을 열반이라 하나니, 수 . 상 . 행 . 식도 또한 그와 같으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셨을 때, 16비구는 모든 번뇌를 일으키지 않고 마음이 해탈하였다.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죽원竹圓과 비사리毘舍離와 청정淸淨과 정관찰正觀察과 무상無常. 고苦. 비아非我와 5비구比丘 . 3정사正士 . 16비구比丘에 대해 설하셨다. 16비구경 끝. 잡아함경에서 월운사 서광 옮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목련화 | 작성시간 09.07.25 나무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_()_ 작성자소중한사랑 | 작성시간 09.10.07 나무관세음보살_()()()_ 작성자정민경 | 작성시간 09.12.08 ()()() 작성자장우바새 | 작성시간 12.07.05 색은 무상이라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작성자현옥 | 작성시간 22.09.11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 )(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취소 카페 검색어 입력폼 검색 검색어 지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