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이일호의 작품으로, 굵은 철사를 붙여 버드나무를 형상화한 '버들선생'
모도리의 배미꾸미 조각공원을 담아 보았습니다.
배미꾸미는 해변의 모양이 배밑꾸녕 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 이라합니다.
조각공원은 초현실 주의 의 성애 와
인간의 본능을 표현한 작품이라
성인들에게는 볼 만 하지만
어린이들은 지향 하는게 좋을 듯해요
김기덕 감독 작품 13번 작품 시간(Time)
대부분을 이곳에서 촬영하였다고 하는데
전 개인적으로 김기덕을 별로 안좋아 해서....
입장료 이천원 이구요 카페에서 차와 간단 한 다과 를....
바다를 조망하고 분위기를 느끼기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 함.
전 무료로 밖으로 돌아 봅니다
조각에 문외한이라 그런지도...
시원하신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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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운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네 제가 좀 엉뚱하지요
개인적으로 예술품이라 해도
외설적이라 생각되어
근접 은 피했네요
샤넬s님 시원하신날 되셔요 -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시간 26.06.13
얼마나
정성이 들어 갔을까요
보기만해도 수고와 노력의 흔적이 보입니다
운교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운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소슬바람님 감사 드립니다.
기회가 될때에는 조각가도
볼수 있는데.....개인적으론...
호감이 안 가요
편안하신 날 되셔요 -
작성자영희 작성시간 26.06.17 무식한저는 배믿구녕 (배밑바닥)
이라고 읽었네요
이 작가는 신돈가 시도에도 이 작품이 있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운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이곳이 자기 개인 카페하고
작업장 조각공원을 겸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영희님 즐거운 날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