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신시도 건너기전 영종도 삼목항
위 모도에서 바라본 시도리
개인적으로 모래사장의 해변 보다는 바위가 있는
해변을 좋아해서 신시모도 중 모도 해변이
난 가장 아름답다 생각한다
그래서 모도 해변을 담아 보았습니다.
바다향이 나시는지요
시원하신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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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운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샤넬s 네 그러시군요
시원하신 날 되셔요 -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시간 26.06.16
한번쯤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내후년 쯤에나요
꼬마들 좀더 돌봐주고 ....
시간 나는 대로요
가보고 싶은곳이 너무 많아요
ㅎㅎ
혼자여행을 즐깁니다 -
답댓글 작성자운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네 가보픈곳이 많을 수록 삶의
질이 향상 되지 않을까 해요
소슬바람님 날이 덥데요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시원하신 날 되셔요 -
작성자영희 작성시간 26.06.16 저는 12 일~13 일
자월다녀왔답니다
바다는 늘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운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아하 네 잘 하셨군요
즐거운 여행 이셨겠네요
행복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