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는 수박을 손으로 잡고 먹겠단다
이번
연휴가 제법길지 싶다
금요일 저녁 4학년 몽실이데리고 남양주로
애들은
신나서 밤10시까지 뛰고논다
토요일
새벽에 일어나서 몇시간 풀뽑고
아이고 나살겠네....
일요일 어제는
가까운 물의정원 나들이
몽실이 4학년은 신난다
줄넘기도하고 비누방울도 날리고 그네도타고
저녁나절
집에와서 난 쉴겸 티피 좀 보다가
일찍잤다
한낯은 차가 밀리니
아침일찍 서들러 서울오니
오전 8시가 넘는다
애들도 피곤하지
늦게까지 더자고 난 내볼일보러
외출중
상추 몇개
먹으려다가 사람 잡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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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ㅎㅎ
농사 지으시는분들 생각해서
절대로 비싸다하면 안되요
좀덜먹어야지요 -
작성자영희 작성시간 02:05 new
내년엔 구정지나자마자 저밭 싸이드에
완두콩 10 개만
심어보셔요 위로 올라가게 쫄대 꼿이주고
사이사이 상추 심으니 어찌나 연하고
좋던지요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33 new
그런 방법도
예전에 이웃집들 완두콩 사이에 상추
심으면 이쁘게만 봤어요
마늘밭에 듬성듬성 심겨진 상추도
꽤 보기 좋았죠 -
작성자참꽃향 작성시간 06:12 new
힘은들겠지만 두 손녀에게 산교육도 되겠습니다.
연휴를 지혜롭게 잘 보내셨네요.
두자매가 넘 이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0 new
어릴때는 어려서
좀커놓으니 나름
힘은들어도 재미는 있어요
모처럼
남양주에서
며칠 잘지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