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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 이야기

3박4일 남양주살이

작성자소슬바람( 서울)|작성시간26.05.25|조회수47 목록 댓글 16

몽실이는 수박을 손으로 잡고 먹겠단다

이번

연휴가 제법길지 싶다

금요일 저녁 4학년 몽실이데리고 남양주로

 

애들은 

신나서 밤10시까지  뛰고논다

 

토요일 

새벽에 일어나서 몇시간 풀뽑고

아이고 나살겠네....

 

일요일 어제는

가까운 물의정원 나들이

몽실이 4학년은 신난다

줄넘기도하고  비누방울도 날리고 그네도타고

 

저녁나절

집에와서  난 쉴겸 티피 좀 보다가

일찍잤다

 

한낯은 차가 밀리니

아침일찍 서들러 서울오니

오전 8시가 넘는다

 

애들도 피곤하지 

늦게까지 더자고  난 내볼일보러

외출중

 

 

상추 몇개

먹으려다가  사람 잡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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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ㅎㅎ
    농사 지으시는분들 생각해서
    절대로 비싸다하면 안되요
    좀덜먹어야지요
  • 작성자영희 | 작성시간 02:05 new 내년엔 구정지나자마자 저밭 싸이드에
    완두콩 10 개만
    심어보셔요 위로 올라가게 쫄대 꼿이주고
    사이사이 상추 심으니 어찌나 연하고
    좋던지요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33 new
    그런 방법도
    예전에 이웃집들 완두콩 사이에 상추
    심으면 이쁘게만 봤어요
    마늘밭에 듬성듬성 심겨진 상추도
    꽤 보기 좋았죠
  • 작성자참꽃향 | 작성시간 06:12 new 힘은들겠지만 두 손녀에게 산교육도 되겠습니다.
    연휴를 지혜롭게 잘 보내셨네요.
    두자매가 넘 이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0 new
    어릴때는 어려서
    좀커놓으니 나름
    힘은들어도 재미는 있어요
    모처럼
    남양주에서
    며칠 잘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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