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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 이야기

내가 생각해도 심한 몸치인데 어쩌나 ㅠㅠ.

작성자최고야|작성시간26.06.07|조회수45 목록 댓글 8

최근 파크골프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어 뒤늦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막내딸이 파크골프 채를 선물해 준 지 3년이 경과했지만, 계속 미루다가
지난달부터 막내딸이 스크린 파크골프 4주 레슨을 등록해 주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초부터 헬스로 다져진 몸이라 각종 헬스 기구를 잡을 때마다 힘을 주는 오래된 습관과
근육 때문에 유연성 부족을 개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파크골프는 손에 힘을 빼야 하지만, 반대로 힘이 들어가는 습관을 고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른 친구들보다 보다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
2주 연속 다른 약속을 잡지 않고 스크린 파크골프 연습장으로 향했습니다.
어제는 헬스 1시간 30분, 파크골프 스크린 연습 2시간 30분을 마치고 나서
지치고 갈증이 심하여 지인과 소맥을 한잔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데 왼쪽 종아리에 두 차례 경련이 발생하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걱정되어 인공지능에 문의한 결과, 70대 중반의 나이에 과도한 운동과
탈진 상태에서의 음주가 원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나홀로 개인 연습을 통해 실전 경험의 중요성에 대한
여러 친구님들 조언과 고견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에는 염치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많은 친구님들의 조언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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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최고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평소 자기 관리가 철저해서 이런 일이 없었는데,
    과한 파크골프 연습이 화를 불렀습니다.
    관심과 유익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이브(인천) | 작성시간 26.06.07 안 하던 운동을
    너무 무리하게 하신 게지요~
    초고야님 반갑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더욱 건강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울 카페 걷기 모임에도
    가끔 오시구요 ㅎ
  • 답댓글 작성자최고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맞아요, 너무 무리해서 몸에 과부하가 왔어요. 관심과 덕담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참꽃향 | 작성시간 26.06.08 급하면 체합니다. 천천히 가세요.
  • 답댓글 작성자최고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이른 아침 덕담 댓글에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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