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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 이야기

그리도 곧은 목 이었는데ᆢ

작성자이쁜할미|작성시간26.06.08|조회수56 목록 댓글 14

그리도 곧은 목 이었는데

하늘이 높은줄도
땅이 넓은줄도
모르고 ᆢ

50여년을
술이 만취가 되면
1년에 한두번
그저 바라볼수만 있으면
을 부르며 살았는데
할미가 된 이제와서
미쳤나벼 ㅋ

왜ᆢ

남친이
아니 손잡고
걸어줄 사람이
고파지는 걸까 ᆢ

쉰둥이로 태어나
지금도 초딩 동창회에
가면 ㆍᆢ
너는 공주고
우리는 무수리 였다고
했던 내가 이 나이에?

망령일까 ᆢ
아님 살날이 다 해감
때문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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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쁜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초록은 동색ᆢ
    지기님하고
    전면 구인광고
    낼까유 ㅋ
  • 작성자참꽃향 | 작성시간 26.06.09 노래가 듣기 좋습니다.
    오늘하루도 잘 살아봅시다.
  • 답댓글 작성자이쁜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즐감 하셔요
  • 작성자영희 | 작성시간 26.06.09 누구나
    다 똑같은 세월이다 싶습니다
    지금 너는 아직도 고와~ 소리는 진짜
    립서비스라는거 알고 삽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쁜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그래도 그 소리 들을때
    기분 좋으시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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