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도 곧은 목 이었는데
하늘이 높은줄도
땅이 넓은줄도
모르고 ᆢ
50여년을
술이 만취가 되면
1년에 한두번
그저 바라볼수만 있으면
을 부르며 살았는데
할미가 된 이제와서
미쳤나벼 ㅋ
왜ᆢ
남친이
아니 손잡고
걸어줄 사람이
고파지는 걸까 ᆢ
쉰둥이로 태어나
지금도 초딩 동창회에
가면 ㆍᆢ
너는 공주고
우리는 무수리 였다고
했던 내가 이 나이에?
망령일까 ᆢ
아님 살날이 다 해감
때문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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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쁜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초록은 동색ᆢ
지기님하고
전면 구인광고
낼까유 ㅋ -
작성자참꽃향 작성시간 26.06.09 노래가 듣기 좋습니다.
오늘하루도 잘 살아봅시다. -
답댓글 작성자이쁜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즐감 하셔요
-
작성자영희 작성시간 26.06.09 누구나
다 똑같은 세월이다 싶습니다
지금 너는 아직도 고와~ 소리는 진짜
립서비스라는거 알고 삽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쁜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래도 그 소리 들을때
기분 좋으시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