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소식은
없고 여름날씨 같습니다
아침은
상쾌하여 연두색의
자연을 바라보며 걷고 싶지요
새들의 지저귐과
주변의 꽃들을
바라보니 평온한
마음이 듬니다
마음이
평안함은 행복함을
느낄수있어 좋습니다
6/20일날은
손잡고 님들과
인천대공원 걷기모임
가는날이
기다려 짐니다
기다림은
만남의 설레임 같아서
기다려 짐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샤넬님이
더 뵙고싶네요 -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6.09 카페 애정을 갖고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 드리오며
그 날이 저도 기다려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아직도
기간은 많이 남아서 손꼽아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
작성자운교 작성시간 26.06.09 등불님 감사 드립니다.
기다림은 늘 설레임과
희망을 주지요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운교님도
그날 뵙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