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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 이야기

가장 짧은 시

작성자구월|작성시간26.06.09|조회수56 목록 댓글 6

아랫집  현동 할아버지는

몇해째  중풍으로 누워계신

할머니를 혼자 돌보십니나

 

밥도 떠 먹여 드려야하고

똥 오줌도 혼자  눌수없는

할머니를  혼자 힘들다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이웃이 요양병원에 보내면

서로가 편할텐데

왜 고생을 사서 하느냐?고

이웃이 물으면

딱 한 말씀 하십니다

" 누 보고 시집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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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브(인천) | 작성시간 26.06.09 현동 할아버지~
    넘 멋집니다
    할부지께서도 오랫동안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영희 | 작성시간 26.06.09 고마운신 할아버지~
    건강을빕니다
  • 작성자등불 (서울) | 작성시간 26.06.09 현동 할아버지의
    말에서
    부부 일심동체를
    느끼게 함니다
  • 작성자참선(인천) | 작성시간 26.06.09 남편들이여 !!
    이 글 꼭 읽으시요.
  • 작성자참꽃향 | 작성시간 26.06.10 좋은 남편이십니다.
    부부뿐이 없다던데,
    아픈남편 뒷바라지에 힘겨워하는 친구보면 안타깝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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