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자세.
20초 버티기.
뿍!
윤숙이가 큰 방귀를 꼈다.
순간 정적.
"나, 날아갈 뻔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이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저 풍시마가
염치도 없이 나오지요 -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시간 26.06.11 ㅎㅎ나같아도 힘들어서 빵
했을거 같네요
난 누가 잡아줘도 저 자세 불가능 ㅠ
-
답댓글 작성자가이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저건 전문가 자세고요
저희는 흉내만 내는 겁니다 -
작성자영희 작성시간 26.06.11 참 필요한운동인데
게으름이....제가 혼나고후회할 게으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이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하시는 일이 있는데
게으름이라고 할 수는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