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우리집에 새식구가 늘었다
몽실이 방과후 선생님이
물고기 한마리씩을 다들 나눠주셨다
싫으신 분은 싫다하세요
아이구....
애들 너도나도
작은 물고기집 들고서
다들 조심조심 집으로 ....
귀한
물건인양 소중히 다룬다
고기라고
워낙 작아서 보이지도 않는데
먹이는 하루에 3알씩주란다
저작은 먹이가
한달분량이라고 더이상 주지말라고...
이름은
물속에서 붕붕 날아다닌다고
붕붕이란다
학교
갔다와서도
둘이 연실들여 다보다
저놈이 암놈이라고
숫놈으로 한마리 더 사달라다
물고기 많으면
관리하기 힘들다니
새끼 낳으면 시장에 내다 팔면 된다고...
조만간 물고기 장사도
겸해야 할듯 합니다
ㅎㅎ
많이덥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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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오늘오후
남양주 가기로 했는데
데리고 간다네요
ㅎㅎ -
작성자영희 작성시간 26.06.12 일복할머니~
그래도 신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맞아요
금붕어 한마리 더사려니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
작성자박희정(부산57) 작성시간 26.06.12 예전의 일이 생각나네요 어항 청소 하였던 일이......
지금은 꽃 피우는 재미로 사는데 이 또한 쉽지 않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요즘은 붕어보다는
열대어를 많이 키우죠
열대어는 손도 많이가고
신경 써줄일이 많아요
학교에서 받아왔으니...
서울에서 차에 모시고 왔는데....
잃어버리고 안내려서
다시 서울로 실려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