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처음 태어나게 되면
마음이 사각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는 네모난 모서리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상처를 주고
아프게 하고는 한답니다.
그러면서 이 네모난 모서리는
이리 부딪치고 또 저리 부딪치고 하면서
차츰 깎여지고 다듬어지게 된답니다.
그러다 나이를 점점 더 먹어가면
그 모서리는 다 깍여버리고 사각형의
동그라미가 되어갑니다.
이때 비로소 철이 들었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도 상처 주지 않는 둥근 맘.
그러다가...............
그러다가....................
사랑을 하게 되면 둥근 맘은 변한답니다.
어떤 때는 그리움땜에 부풀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토라져서 삐지기도 하고...
그렇게 사랑을 하면 둥근 맘은 어느새
하트 모양이 된답니다.
그렇지만 하트도
하나의 모서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모서리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아프게도 한답니다.
그렇지만 하트 를 자세히 보세요
뾰족한 부분이 있는 반면에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습니다.
사랑은 이 움푹 들어간 부분으로
모든것을 감싸줄 수 있다합니다.
그래서 사랑을 포현 할 때 하트문양을 그린답니다.
삶의 방의 고운 님들^^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나요?
그러면 사랑을 하세요.
사랑을 이성간만의 사랑이라는 고정관념은 버리세요.
남여간의 사랑이 아닌 우정도 하트 문양이랍니다.
서로의 장점을 말하고
서로를 위해주는 마음
만나면 여름에는 시원한 공간을
겨울에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 가는 그런 우정과 사랑을
나누며 하하,호호 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담긴
삶의 방의 님들의 글과 댓글과 답글들이
하트 문양을 이루며
나의 삶에 기쁨을 줍니다.
저도 그 자리에 살며시 앉아 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박희정(부산5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댓글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6.12 희정님
올 만에 글 주셨군요
건강하시죠?
이래저래 한 세상
입가에 미소 머금고, 마음속엔
시원한 바람처럼 여유를 담고
수박처럼 둥글둥글 달콤한 하루
하트처럼 서로 감싸주며
고운 우정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오이~~쏘! -
답댓글 작성자박희정(부산5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잘 지내셨죠
누구보다도 더 하트 문양의 완성채를
이루시며 사시는 님이시기에 글을 읽으며 댓글을 읽으며
웃음을 띤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삶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작성자참꽃향 작성시간 26.06.13 네모가 둥근모양이 될때까지 많은 과정을 거쳐
하트모양에 이르듯 쉼없는 일들에 익숙해저
맘은 바다같이 넓어저 다 같이 아우를수있는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좋은글담아 오늘도 사랑하며 행복한 하루 영글어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희정(부산5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우리는 사랑이라는 희망이 있기에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기다림이 있기에 내일을 기대하며 살지요
아름다운 사랑이
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