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꼬마들하고
물고기 붕붕이를 끓어안고 남양주 도착
정신이 없어서 붕붕이는 다시 서울로 실려가고
꼬마들
늦게까지 뛰놀다가 늦잠자고
아침으로 식빵몇개구워서
딸기쨈 발라주려고 열심히 바르고...
삶은감자
몇개 저며서 팬 에 굽고...
한쪽 먹어보려고 시식하는데...
아휴....
딸기쨈이
아닌 쌈고추장이다
매워서 도저희 못먹켔으니....
아무리
착각을 해도 그렇지
고추장을 딸기쨈이라고 가져왔으니...
점점
실수가늘고 판단력도 떨어지니
어쩔꺼나!!!!!
할머니가
딸기쨈대신 고추장 발랐다니
우리 꼬맹이 들은 세상 재미있게 웃는다
오늘은
꼬마들하고 두물머리 세미원 가보려고
생각중이다
짜장면 사주기로 했으니....
덥습니다
웃는날건강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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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ㅎㅎ
말도 마슈~~~
애들은웃고
머자랑이라고
딸한테까지 전화로...
어므나...
어므나...
그래서...
깔깔들웃고
코메디가 따로없습니다 -
작성자운교 작성시간 26.06.13 와 우 삶의 현장이네요
일부러 하려 해도 쉬 할 수 없는 일...
잘 하셨어요
손주들 처럼 그저 웃지요.....
두물머리 잘 다녀 오셨어요
더운데 엄청 힘 드셨을 듯...
자장면 은 맛나게 잘 드셨구요
편안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덥지만 덕분에
하루 잘지내고 왔습니다 -
작성자참꽃향 작성시간 26.06.14 그런실수 다들하며살아요. 그런일 아니면 웃을일도 없지요.
벌칙으로 자장면을...
행복한 나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더워도
애들은 밖에 나가는것만
신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