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10월부터
놀고먹는 백수가 되었지요
집에서 할일없이
노는것도 지겹습니다
일을 찾아
활동을 해야하는데
일자리를 찾아보아도
나이가 많다고 거절 함니다
경력 경험이 많아도
나이 앞에서는 무너짐니다
동네길 한바퀴
돌아도 목표가 없으니
늙은 황소처럼
힘없이 걷게 됨니다
오전에는
유튜브 보며 소일하고
오후에는
헬스장에가서 운동하고
갈증 해소겸
막걸리 한잔이
유일한 낙(樂)입니다
백수의 일상에서
탈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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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우리는
내일의 희망을
바라보며 사는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운교 작성시간 26.06.13 능소화가 아름답네요
좀 더 쉬세요
동안 수고 많이 하셨자 너요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체력이 있는한
활동을 하고 싶어요
능소화는
동네길에서 찍었습니다 -
작성자참꽃향 작성시간 26.06.14 쉬엄쉬엄 느리게 살아봅시다. 지난날 많이 바쁘게 돌아쳤으니...
아마도 적당한 일감이 찾아오겠지요.
즐건 오늘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이제
건강하게
살아가는것이
행복으로 생각하며 지냄니다
건강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