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치과 싫어하지만 안갈수만 있음 얼마나 좋겠어요.
왜들 공사라 하는지 알것같아요.
저도 30여년 만에 가보는데
장시간의 시간이 필요하네요
벌써 8개월째 아직 언제 끝날지?
지금 가장 힘든건 마치가 안풀려 밥을 먹을수가 없네요.
누릉지 푹푹 끓여 차숫가락으로 먹어니 배도안 부르고 물도 마음되로 마실수도 없어니 짜증만 매일 친구도 연락 못하니속만 터지는 나날입니다.
그 느낌 보통 마취하면 2시간 정도 지나면 풀리는데
이번은 이상하네요.
말도 안되고 입을 벌릴수도 없어니 고통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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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참선(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나의 소원이 잘 먹는거요.
너무 답답해요
여태 일하다 요즘은 아무일도 못하고 치과만 다녀요. -
작성자영희 작성시간 26.06.15 저도 치아에 돈 많이 들었어요
2005 년 암수술비 700 만원
치아공사에 2천만원 더 든듯해요
근데 또 고장난데생겼어요ㅠ -
작성자참선(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이번에 모아두였던 쌈지돈 다날아가고 보청기까지 해야 하는데 어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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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희정(부산57) 작성시간 26.06.15 존경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저는 무서워서 드 세번 갔다가 미루고만 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참선(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미루면 더 큰공사
옛부터 말이 있어요.
먹는데 이상없음 하지말라고 권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