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밤
남양주 도착하니 어두워서 깜깜
아침에 일어나서
몽실이는 상추 뜯고
4학년은 집앞청소하고
할머니는 풀뽑고...
몽실이는 견치를 뽑아놓으니..
웃으면 코메디보다 더웃깁니다
그래도
자기는 처녀농부라나!!!!!
어제는 새벽에 일어나서
물좀흠뻑 뿌려주고....
다시 서울로....
두물머리는
오후에갔어도 너무 더워서...
입구에서 운동기구를
놀이 삼아서 신나게타고....
마트 들려서
아이스크림 사주고....
어제는
초저녁부터 잠들었네요
날씨가 덥네요
건강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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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ㅎㅎ
세상구경 다하시면서
왜그러십니까~~~
저 밀집모자
10년도 넘었어요
3개였는데
2개는 삭아서 버리고요 -
작성자참꽃향 작성시간 26.06.16 아이들이 너무 이쁩니다.
할머니와의 좋은추억 오래오래 기억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ㅎㅎ
늘 감사합니다
더운날씨에
항상건강하세요 -
작성자참선(인천) 작성시간 26.06.16 두손녀 덕분에 즐거운 나날이죠.
돌아서면 보고싶은 손주들---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소리지르고
야단치면서 웃을일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