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소슬바람님께서 사기글이라고 올린글 봤으면서 혹시 그넘 아닐까 의심을 하며
참외 10키로 쿠팡보다 싸게 판다는 판매글을 요양보호사 협회 카페에 올린 글을 읽고 주문협상을 했지요
그 카페 농산물거래방에서 꿀 잡곡 과일등 주문해 먹었는지라 살짝 의심이 가는건 가입한지가 얼마 안되기도 하고 농장 사진등이 허술해서
의심제기를 했죠
타카페에서 참외로 택비 선불로 보내라고 나눔한다는 글이 올라서 여러사람이 사기를 당했다고
ㅎㅎ 천하의 나쁜놈들이지 그런짓 안한다고
의심해서 기분 나빴다면 죄송하다 했고 세상이 하도 사기꾼이 많아서 의심 해 봤다했더니 전번 문자로 주문하라해서
1% 의 양심을 믿고 입금 했는데 5일이 지났는데 물건은 커녕 문자답도 없고
카페는 농산물 판매글 삭제와 함께 탈퇴를 했더라고요
99% 의심을 하면서 돈을 보낸 제가 바보맞나요
처음부터 나보다 불쌍한 인생에게 보시한다는 마음으로 보냈기에 사기를 당해서 속상하거나 내가 바보지 라는 자책도 안해요
그냥 세상 살이가 얼마나 힘들면 좀생이 사기를 칠 생각을 했을까 불쌍한 영혼이 조금이나마 맑아지길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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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그러게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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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희 작성시간 26.06.16 아니~~?
왜 그캤어요~
에효~~
상누므새키 ㅋㅋ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시간 26.06.16
ㅎㅎ
개놈의 새끼죠 -
작성자박희정(부산57) 작성시간 26.06.16 무어라고 말씀 드릴 수가 없네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많다지만
상대에게 해를 주는 행동을 하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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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저쪽 카페에서 소슬바람님께서 사기단에 올린글 7천원입금 했던 회원이있고 저주하는 댓글이 올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