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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 이야기

묵사발이니 드십시다

작성자소슬바람( 서울)|작성시간26.06.17|조회수60 목록 댓글 23

갑자기  

날씨가 더워지니

 

아침도 대충

점심엔 잔치국수 ....

 

오후에 시장가서

꽈리 고추사다가 집에있는 

멸치넣고  볶고....

 

냉동실에 있는

도토리가루 일인분(종이컵하나)씩

소분해놓은것 한봉지 꺼내서 묵쑤고...

 

식구들은 다들 자는데

혼자서 먹고살겠다고

지지고볶고

ㅎㅎ

그래도

멸치볶음하고

모냥  빠진 묵사발 한그릇

먹고나니 살것 같다

 

체중이 늘거나 말거나

일단 잘먹고보자다

 

펀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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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ㅎㅎ
    죄송요
    더우니 한번 만들어 먹어요
  • 작성자박희정(부산57) | 작성시간 26.06.19 꽈리고추 에 멸치뽁음이 곁들인
    음식 침넘어가는
    소리 들리시나요 ㅎ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ㅎㅎ
    죄송합니다
  • 작성자참선(인천) | 작성시간 26.06.19 어느순간 하고 싶을때가 있지요.
    저도 가끔 그시간 잘 사용하지만 하기 싫은날은 손도 꼼짝않고 있네요.
    맛난 반찬이 요즘 저에겐 그림의 떡이네요.
    (아직도(10일째) 입술 마취가 안풀리네요)
  • 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치과치료 할때는 힘들어요
    맛도 모르고 힘들고 피곤하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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