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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 이야기

갈증이 난다

작성자등불 (서울)|작성시간26.06.19|조회수48 목록 댓글 12

오늘 오후에
비 예보 소식은
있지만 믿어야할지
초목이 시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울 뿐이다

며친전에 삽목한
넝쿨장미와 수국에
물을 뿌려 주어도
시들고 있다

자연이 내려준
비가 내려야
활착이 될것 같지만

초목의 목마름처럼
우리도 갈증을
이기지 못하고
물을 마시게된다

집에가서
시원한 막걸리
한사발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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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살공주 | 작성시간 26.06.19 좀전에 울 동네 비가 왔는데
    게으른 사람이거나 바쁜 사람은 빗방울이 떨어졌는지도 모를정도
    빗방을 셀수 있을정도 2~3분간 내렸어요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서울에도
    이슬비 처럼
    조용하게 내리고
    있지요
  • 작성자참선(인천) | 작성시간 26.06.19 오후 시원하게 내리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초목들이
    좋아서 생기가
    돋아 보임니디
  • 작성자참꽃향 | 작성시간 26.06.20 가무러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밤새 비가왔지만 충분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그나마 고마운 단비에 초목이 한숨 돌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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