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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 편지지

새벽 - 호 쿠 마

작성자호쿠마|작성시간26.06.13|조회수34 목록 댓글 6
아침은

아버지 기침소리를 듣고

살그머니 온다

고요함으로 때론 적막함으로

새벽을 여는 가로등이

덜 깬 눈을 비비고 있다 / 호 쿠 마

    ♣―♥💘‥ 호쿠마 편지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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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청송아재 | 작성시간 26.06.13 호쿠마님 감사합니다.. 좋은글 즐감하며 쉬어갑니다..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이브(인천) | 작성시간 26.06.13 비에 젖어
    흘러내리는 네온의 안개비
    장막이 드리운
    그 이면에는
    어쩔 수 없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요~
    잘 쓰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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