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사람과 남산한옥마을을 무척이나 많이 다녓고 그곳에서 예전의 가옥 모습과 사용했던 물건들을 보며 많은 감회를 받고 왔기에 오늘 한번 소개를 할까 합니다, 제가 수리산에 올랏다가 내려 왔더니 은실씨는 천국에 간다고 교회 봉사를 하러 가고 없어서 저는 교회를 안다니니 음악이나 들을까 하고 왔다가 옛 사진이있어서 소래를 할까 합니다. 사실 어제도 대공원을 찾아서 거의 15.000보가 넘게 걸었지만 오늘은 벌써 5400보를 걸었답니다 오후에 시장에 자재 구입을 하러 다녀오면 아마도 거의 2만보는 채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산을 내려오면서 역기도 들고 몇가지 운동도 하고 왔는데 저보다 젊은 분이 엄청 무거운 역기도 들고 뱃살빼는데 유용한것을 조금 배우고 와서 내일 부터는 따라해서 뱃살을 뺄까 합니다..ㅎㅎ 우선 남산골 한옥 마을 부터 소개를 드립니다. 은실씨와 찍은 사진은 없어서 제 혼자 갔을때 일본 아가씨하고 찍은 사진만 있더군요 죄송 ㅎ 1 |
윷놀이를 했는데 운좋케 제가 일등을 했답니다 그 덕에 술은 코가 삐뚜러지게 얻어 먹었지요 ㅎ이
필리핀에서온 여자애와도 한컷을 박았씁니다 이뿌데요
일본에서 온 여자에도 자기랑 한번 박아 달래데 일본에 가서 자랑할거라고 ㅋㅋ
오늘 1월4일 첫 일요이지만 저는 오늘도 수리산 중턱 까지 가서 운동도 좀 하고 내려오다가
약수물도 마시고는 늘 내가 즐기는 역기와 윗몸일으키기를 하던중에 저보다 약간 어리신분이
뱃살빼는데는 이만한것이 없다고 배우기 위하여 같이 따라해 보았는데 쉽지가 않아서 동영상
으로 찍어와서 내일부터 열심히 그 운동을 하여 뱃살빠진 날씬한 가이버가 되겠습니다. ㅎㅎ
나도 조금 젊었던 60대 초반만해도 50카로 역기는 한번에 열번씩도 들어 올렷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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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시간 26.01.04 사진을
잘찍었어요
행복은
건강 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
작성자운교 작성시간 26.01.04 와 한옥마을 잘 감상 저도 한옥 고 가구 좋아해요
근데 저 젊은분 엄청 잘 하시네요
가이버님 몸 무지 좋아 보이는데...
머 어디 뺄 데가 있으신가요 -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1.04 뽀빠이 되시는 건
시간 문제 입니다~ ㅎ
얼마 전에 가 본 한옥 마을의
추억에 젖어봅니다~~ -
작성자참꽃향 작성시간 26.01.05 한옥마을이 옛 선친들의 생활상을 볼수있어 참좋네요 이쁜 아씨들과 사진도찍고 기분좋으셨겠습니다. 오늘도 건강을위해 운동 가셨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잼난 오늘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