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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조금만 벗어나도../

작성자밝은 마음|작성시간26.05.01|조회수33 목록 댓글 4

아파트를 조금만 벗어나도 생기가 돌고 건강이 좋아지는 느낌이네요.

 

요즘 꽃구경을 많이 다니시죠.

실링이 많이되고 사는 맛이 납니다.

다들 느끼시겠지만 

 어딜가나 꽃들이 만발해서 가볼만 해요.

전에는 전변으로 많이 나가서 걸었는데, 한번 발걸음이 뜸해지더니 발길이 끊어지네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친구만나는 걷도 점점 뜸해지는것 같습니다.

나도모르게 조금씩 

인간관계의 폭이 점점 좁아지는데, 늘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을 만나는 횟수는 줄어들지만 대신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어제는 모처럼 아파트 주변에 있는

삼천천에 나갔는데,

 개천따라

잘 조성된 산책로가 있는데,

물도 맑고

군데군데 운동기구가 있어서 운동을 할수있고

흐르는 물에는

물고기가 놀고있고 쑥 천지네요

 

경치좋은 천변을 

한 바퀴 돌고 들어오는데 천변이 참 아름답고 멋진곳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고 왔네요. 

 

아름다운 곳이 아파트를 조금만 벗이나면 

눈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세상보는 눈이 달라지네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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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샤넬s | 작성시간 26.05.01
    맞읍니다
    문밖에나서면
    꽃 세상
    이뻐서웃음꽃두
    함께피어납니다
    밝은마음님
    안구정화가
    된다고하죠
    녹색으로변한산을보며
    상쾌한연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밝은 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어찌
    그렇게 표현을 밋깔스럽게 하는지 부럽네요
    좋은일만 있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샤넬s | 작성시간 26.05.01 밝은 마음 감사합니다
  • 작성자청송아재 | 작성시간 26.05.01 밝은 마음님 감사합니다.. 조금만 게으름을 피면 모든게 뜸해지는거 같아요.. 부지런히 움직이며 살아야지를 다짐해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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