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웃고 즐기는 사람이 으뜸이다 노인으로만 있어서는 안 된다. 나름대로 일이 있어야 하고 경륜과 원숙을 펼칠 방법이 있어야 한다. 평소의 실력과 능력을 살려 무엇을 할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아니면 지금 부터라도 무엇인가 배우고 갈고 닦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삼 이 나이에 하는 망설임은 금물 하지 않음보다 늦게라도 시작함이 옳다. 아무리 달관하고 초월했다 해도 삶과 능력을 즐길 기회가 없다면 쓸모가 없는 것 아닌가? "아는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 많은 것을 알고 좋아하지만 즐겨하지 않는다. 그 무슨 소용이람 참 삶(well Being)처럼 풍요롭게 건강하고 즐거우면 된다고 한다. 인품과 교양도 쌓아 정신적인 완수기에 들었다면 노년의 아름다음을 즐 기며 살아야 하지않는가. 노년의 즐거움은 단순 순박해야 하고 반듯이 소탈하고 너그럽고 정다워야 한다. 구름같은 인생! 그 순간순간을 즐기돼 자연을 벗하며 겸손을 배우고 따뜻한 눈으로 주위를 바라볼때 하나 하나 잃어가는 상실의 시대 보다 단순하게 아이들처럼 함께 웃고 살자. 가장지혜롭고 행복한사람은 남은 인생 즐겁게 웃으며 사는 사람이다. ㅡ좋은글 중에서ㅡ |
촌 할배는 어제도 바쁘게 살았읍니다.
아침에 가위와 농장나가 블루베리 고사목 자르고
음성에나가 할매 유림회관에 내려주고,
금왕에 체육공원에 가서 금왕형님만나 파크골프를 18홀 라운딩하고
음성군파크골프협회 사무실 이전 개소식에 함께하고
음성으로 이동하여 할매오ㅏ 파크골프 36홀 라운딩 한후에
유림회관에서 우편물수거 하고 우체국들려
국민카드 수령하여 집에와서 낮잠을 한ㅅㅣ간 자고나서
농장에나가 블루베리에 고추에 물을 주고 ,
집에 화분과 잔디마당에도 물을 주었읍니다.
요즈음 많이 가뭅이 연속이네요.
파크골프장의 잔디도 타들어 갑니다.
오늘으 ㄴ비석 마을금고의 파크골프 대회에 참가 합니다
벗님들!
즐거운 토요일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2026년 5월 16일
촌할배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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