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자녀에 대한
방향과 기준이 있지만
누가 어떤말을 하든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감동적인 선물입니다
자녀가 태어나서
감동받으면
"와 이것좀 봐라, 누구를 달았지, 엄마를 닮은것 같고, 아빠를 닮은것 같기도 하고 참 신기해"
"내 분신이라 그런지 참 기분이 좋다"
"내새끼라 그런지는 몰라도 참 예쁘네" 라고 하면서
은혜가 충만하면
자녀를 볼때마다 와~~
아기를 안고있는 아내를 바라보고도 와~~
별을 바라보고
달을 바라보고
해를 바라보고
그러는 것처럼
와하고 감탄사가 나옵니다.
그것이 내게주신 하나님의 선물에 대한 보답입니다.
지녀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선물이라 생각한대로 마음대로 얻어진 것이 아니기에
자녀가 생기면 기뻐하고 옆에서도 축하해 줍니다.
우리가 선물을 받으면 그것의 값어치를 떠나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이 선물을 받으면 그때부터 특별한 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선물은 말할것도 없겠지요.
우리가 결혼하면
"하나님, 자녀를 주세요" 라고 기원합니다.
어떤 부부든 아무리 원해도 자녀를 갖지 합니다.
그러니 자녀를 갖는것이 얼마나 부모에게 큰 선물입니다~~
아이를 넣으면 부모에게
딸은 천사
아들은 왕자처럼 보입니다~
옛날에는 자녀가 결혼하면
'삼시랑 할머니' 에게 아기를 점지해 달라고 물을 떠놓고 빌었지요.
그러니 할머니들한테 손녀는 하나님이 내려주신 감동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자녀라는 선물을 보면서
와하고
감탄하고
감격해야 하고 그래야 하나님은 더 많은 은혜를 주고 싶어합니다
우리는 평소 살아가면서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녀를 보고 감동하고 감탄사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 자녀를 본순간 감탄사나 감동이 안되면 은혜가 떨어진 것입니다.
우리의
진짜 모습은
가정에서
자녀를보고
아내(남편)를 보고 하나님이 내게주신 선물이니까 와하고 하루에도 여러번 감동과 감탄사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한번도
귀한 자녀에게 설사 잘못해도
"저리가" 라고 하면서 화내고 등떠밀지 않습니다.
미워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만큼
자녀가 보이면 와 하고
감탄사가 있어야 합니다
학교에서 돌아올때 쯤이면 기다렸다가 와하고 감탄하고 안아줘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성적이 좋다고 해서
영어를 잘하니까
수학을 잘하니까
5점 더 올렸으니까 그런것과 관계없이
조건없이
신경쓰지 않고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선물이니까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
'공부 못해도
좋은대학에 못가고 그래도
그냥 품어주어야할 대상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밝은 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럼요
우리에게 자녀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오늘도 행복한날 되십시오 -
작성자이쁜할미 작성시간 26.06.0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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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밝은 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고맙습니다
아멘소리를 들으니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참꽃향 작성시간 26.06.09 그렇고 말고요,
귀한 생명을 정성다해 키워야합니다
하늘이 주신선물이지만 산모의 진통없이 .내게 올순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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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밝은 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하늘이 주신선물이지만 산모의 진통없이 .내게 올순없지요
그말이 귓전을 맴도네요
항상 좋은일만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