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면서 원치않은
상황이 만나지 않기를 바라고
나쁜 일에는 반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믿음을 가지기 전에는
"나는 왜 이렇게 재수가 없지"
상황은 바꿀수 없다는 실망감으로 힘들어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믿음을 가지면서
능력주시는 가운데 모든것이 가능하고 할수있다고 믿게 되었는데,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꿔고 단단하게 된것이지요.
그리고 아무리 내게 힘든일이 닥쳐도 실망하지 않고 기도하면 바뀐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어떤 환경속에서도
감사와 자족을 잃지 않는다면 말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늘 살면서 환경을 바꾸려고 합니다
하지만 때가되면 바뀌는데
그것은
내가 기도하면
안될것 같아도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바뀔까요?
첫째는 내가 겸손해야 합니다.
믿음을 가진 이후에
"난 할수 있어"
"가만히 있어도 그분이 하셔"
"하나님은 모든것을 다할수 있다.
"능력주시는 안에서 뭐든 할수있다"
믿음이 냐를 그렇게 강하게 무엇이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자신감을 줍니다.
기도하면 되니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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