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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짧은 인생이다

작성자촌할배 ( 음성)|작성시간26.06.10|조회수51 목록 댓글 9

 

하루는 짧은 인생이다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 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인생이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 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에서-

 

오늘 10일~14일까지

음성에서 품바 축제가 열립니다,

많이 구경하러 오세요 ,

품바는 거지를 뜻하니 품바축제라면

무슨 거지 놀이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음성품바축제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거지성자 故최귀동 할아버지의 삶입니다

오늘날 오웅진 신부로 하여금 꽃동네 설립의 모태가 된 그는

자신도 장애를 가진 몸으로 금왕읍 무극리 일대 동네를 돌며

밥을 얻어다가 구걸조차 하지 못하는 걸인들을 먹여 살린 장본인입니다.

이런 이유로 그의 삶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사랑의 성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품바에 대한 설은 다양한 형태로 전해오고 있습니다.

품바란 각설이 타령의 후렴구에 사용되는

일종의 장단구실을 하는 의성어로 전해왔습니다.

음성품바축제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장돌뱅이의

대명사처럼 굳어진 품바와 최귀동 할아버지의 박애정신을 접목시켰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은 풍요로워졌다 해도

정신적 빈곤과 불평등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러한 사회를 풍자와 해학으로 카타르시스를 체험하고

‘사랑과 나눔으로 치유시켜야한다.’ 는 명제를 가지고 축제가 탄생했습니다.

음성품바축제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정신문화축제입니다.

촌할배의 어제는 오전에는

생극파크골프장에서 파크골프를 45홀라운딩하고,

함께한 크럽 회원과 점심먹고

음성으로 이동하여 유림회관 복사기 임대료 카드결제 하여

군청에보고 하고 장의임명장에 표지 키워넣고

도민체전 준비위원회에 가서

성화준비 이야기 나누고 집에 돌아와

강쥐 산책시키고 농장알라덜 살펴주고할매 읍내모임에 데려다주고

이웃집 소나무 자른것 경운기로 2회에 걸쳐

농장에 갖어다 놓았네요

벗님들~!

오늘도 햇님은 쨍 합니다.

많이웃고 많이 즐거운날 되셔유.

2026년 6월10일

촌할배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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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오시면 연락 주세요, 오늘은 대천으로 노인회회장단 견학을 갑니다
  • 작성자이브(인천) | 작성시간 26.06.10 소중한 오늘의
    의미를 새겨보며 좋은 글 감사합니다
    품바축제 가까우면 가 보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가까웁잔아요, 주말에 오세요,
  • 작성자청령포(영월)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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