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 우연히 새소리가 들려올때나
지나가는데 콧노래를 부르고 지나가는 사람을 만나거나
꽃을 보면서 참 예쁘게 생겼다. 그런말을 들을때 참 기쁘다.
때로는 경치좋은 곳에서 우르르 몰려가 사진찍는 모습을 보면서 기쁨이 내게 전달된다.
그런데 힘이 생기고 가장 기쁨이 올때는
누가 아멘!
하거나
내입으로 아멘! 이라고 할때다.
그런면에서 교회를 다니게 된것이 내게는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른다.
그래서
기쁠때도 아멘!
슬플때도 아멘!
힘들때도 아멘!
일이 안플릴때도 아멘! 아멘! 하는데 내겐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고있다~~
나를 살리는 힘은 아멘!
교회나가면 예배를 드리는 것도 좋고
찬양을 듣는 것도 좋고
반갑게 인사하고 맞이ㆍ해주는 성도들이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아멘!
소리를 들으면 좋은데,
그소리를 듣고나면
내 영혼이 살아나고
맑아진다.
새벽기도를 나가면 많은 분이 예배를 드리는 분이 있지만, 그중에서 특히
아멘!
아멘!
하는 분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내영혼이 맑아져서 기분이 좋고 순수해진다.
항상
어디서든 내입으로
아멘! 하면 내 영혼이 살아나고 힘도 생기지만 안하면 내 영혼이 죽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참 묘한 일이다.
그런데 이렇게 내게 기쁨이 되는 아멘! 을
집에서 아내와 대화하면서 할수도 없고 교회에 나가면 마음놓고
할수 있으니
설교를 듣는 그 시간은 기쁨의 시간이자 영혼이 살아나는 시간이다.
어떤집을 방문했을때
초인종을 누르면 반응이 오고 문을 열어주시는데
누구든지 두두리면 열어주신다.
그런것처럼 내가 아멘!하면 내 마음은 닫힌 마음에서 열린마음이 된다.
그렇게 마음을 열어주심이
내게는 아멘!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