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 만 가는 강물 같은 세월
흘러 만 가는 강물 같은 세월에
나이가 들어 간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만 가득하다
인생을 알만하고
인생을 느낄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수 있을만 하니
이마엔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다
한조각 한조각
모자이크 한듯한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세월만 보내고 완성되어 가는 맛
느낄만 하니 세월은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일찍 철이 들었더라면
일찍 깨달았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 텐데
아쉽고 안타깝지만
남은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맞추어야 할 삶이기에
모자이크를 마지막 까지
멋지게 완성 시켜야겠다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이지만
살아 있으므로
얼마나 행복한가를
더욱 더 가슴깊이 느끼며
살아야겠다.
- 용혜원 -
https://blog.naver.com/prokdb/224313491438
어제는 원남면 노인회 회장단과 함께
대천항으로 관광을 갔어요.
노인회 회장 37명이 함께 하는데 가는사람 잘 다녀오라고
인사차 나온 사람이 20여명이 넘었어요 .
군수, 면장 , 면직원, 도의원 군의원 , 농협 조합장,
원남면 사회 단체장등이 다 나왔어요.
대천항에 도착하여 점심시간이 남아서
대천 안면도 해저터널을 다녀와서 준비된 회와
매운탕으로 점심먹고 삽시도를 가기로 했는데,
여객선 시간이 변경되었다 하며
유람선을 탔는데 대천항에서 안면도 앞까지
다녀오는 시각은 한시간 반정도 걸리고
3층에서는 갈매기 밥주고 1층에서는 뛰어놀고~~
돌아오며 친갑산 스카이 워크에 둘러보았네요
입장료가 7,000원인데 저수지 물이적어 3,500원을 받는다 했어요
기대치를 못미쳤다고 생각하고
원남에와서 칼국수 먹고 집에와 강쥐 산책시키고 사료주고~~
오늘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되었고
11시부터 우리 대한민국:체코전이 열립니다.
많이 응원 해주세요,
오~~필승 코리아~
좋은날 행복하세요
2026년6월12일
촌할배 拜上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6.12 장한
태극 전사들
이였어요~
기분 좋은날
홧팅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넵~~
이겼씨유, 우리 대한민국이~~ -
작성자참꽃향 작성시간 26.06.13 그땐 그리 사는게 최선이었고
지금은 지금데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갑니다.
주름진 내 모습이 세월을 말해 줍니다.
빨리가는세월도 하루24시간은 허용됩니다.
즐건주말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