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찾기를
찾아보니 없어졌네요
그래서
뒷쪽으로 가서
찾아 봤더니
탈퇴회원이라고
나옴니다
차분하게
나서지도 않고
숨은듯 조용한
회원이였는데
아쉬운 마음이 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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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참꽃향 작성시간 26.06.16 아쉬움이 남겠습니다.
더러는 서운할때가 있지요. -
작성자청송아재 작성시간 26.06.16 토닥 토닥~ 다아 그리가는 게지요 ㅎ 고운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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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샤넬s 작성시간 26.06.16 좋은날만있을까요?
시절인연 🎵 🎶 👨🎤 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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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6.16 등불님께서도
카페 생활 오래하셨기에
잘 아시겠지만 운영자로써
뒤에 숨어 조용하면 자격이 있겠는지요?
지기의 대변인으로써 회원들을
보듬으며 어우러져야 된다고 봅니다
심한 기복으로 댓글도 일반 회원보다
더 안 단다는 회원님들의
항의도 있었구요 몇 번을 망설이다
이번에 등업을 게시판 지기로
조정했지요...
물론 통보도 하였고
본인도 허락 했습니다!
두 분을 운영자에서 동시에 내렸는데
한 분은 수긍을 하시며 활동하시는데
서운하시다 떠나시면 어쩔 수가 없지요!! -
작성자샤넬s 작성시간 26.06.16 끄덕 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