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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오르다 보면..

작성자밝은 마음|작성시간26.06.20|조회수35 목록 댓글 4

산을 올라기본지가 참 오래됩니다

아, 옛날이여~

 

모든것이 때가 있듯이

산에 오르고 등산하는 것도 다 때가 있습니다.

 

나는 집 가까이에 모악산이 있어서 젊은시절 지인들과 자주 모악산에 가고 조금 힘들어도 정상까지 재밌게 힘든지 모르게 가기도 했었는데, 이젠 가고싶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가지 못하고 그리움만 되삼키고 있는데, 

인간이라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까 어쩔수 없네요~

 

산에 오르다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잡념은 없어지지요~

미래에 대한

꿈도 꿔지고

마음을 다지기도 하고

희망을 안고

많은 에너지를 얻고오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산에 오릅니다.

 

특히, 산의 정상에 올라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사람도 집도 아주 작게보이고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모습이나 차들이  왔다갔다 하는 것들이 장난감처럼 작게 보이고 그것은 마치 꼬물꼬물 개미들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서 사람 살아가는 것이 별것이 아니구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나도 

저런 무리속에 살아가면서 누구와 댜투고 싸우면서 사나?

그런 마음이 듭니다.

 

산에 올라가보면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은 거창하지도 않고 작난감같은 세상입니다.

그속에서 뭘 아웅다웅 다투면서 싸우고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면 참 한심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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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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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참꽃향 | 작성시간 26.06.20 쌈이라면 정치꾼들이 젤 이겠지요.
    우리네는 서로 챙겨주며 인정있게 살아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밝은 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쌈이라면 정치꾼들이 젤..
    재밌네요
    오늘도 좋은일만 있으세요
  • 작성자촌할배 ( 음성) | 작성시간 26.06.21 저도 전에는 산을 좋아하며 다녔는데 함께 하는 할매가 힘들어 해서 잘 가지를 못 하네요.
    좋은날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밝은 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동병상런 입니다
    댓글로 뵈니까 반갑구요
    오늘도 좋은하루 좋은일 많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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