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간의 제주 라이딩투어를
마치고 집에 도착.
배낭을 내려 놓을때 투어중에 누적된
피로는 온데간데, 없이 편안한 맘
역시 내집이 최고네 라고 중얼거려본다
제주공항에서 1100도로를
이번이 세번째로.
이 오르막길을 오를땐 끈기와
인내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테스트를
하는듯한 코스다.
매번 정상까지 넘을때는 정말 힘들지만 정상에서 중문까지 20 여 km를 다운할땐
그 스피드의 짜릿함은 이 고지를 안넘어 본
사람은 그 기분을 모를걸요^^
아무사고없이 투어를 마치고 왔으니
내일의 해가 뜨면 또다시 일생생활 속으로~~
그간 여행중에 추억의 장면을 몇장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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