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세월이 지나면
특별한 경우나 모임이 없으면 제외하고 하나둘 곁을 떠난다.
뭔가 하나로 묶어주는 인연의 끈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같이 근무했던 직장동료나 친분을 맺고
살던 사람들이나
심지어는 친구들과도 멀어진다.
그렇다면
마지막까지
나를 받쳐주는 것은 무엇일까?
건강과 배우자, 형제자매들, 배움이다.
어떤 분들은 나이를 먹었어도
은행에 가지않고 핸드폰으로 돈을 이체하고 영상을 만들고
체력을 갖추기 위해서
매일 수영장
만보걷기를 하는데, 그분들을 보면 젊게도 살지만 젊게 보이는데 특징은 배우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사람이 스스로 배우지 않고 사는 것은 늙어가고 뒤떨어지는 것이다.
배워야한다.
퇴직후
퇴직프로그램에 가면 배우는 것도 많고 마음이 새로워진다.
나이가 들었다고
배우는 것을 두려워 말고 적극적으로 배워야 인생이 지루하지 않고 새롭게 됩니다^^
오늘도 선물받은 하루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배우고
비우고
버리고 해서
물 흐르듯이 살아가고 싶습니다.
마음은 언제나 젊게살고
사람을 대하는 것도
'처음마음으로' 늘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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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샤넬s 작성시간 26.06.21 언제나
마음은
젊게살며
처음마음으로
머물며
살겠읍니다
밝은마음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밝은 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젊게살며 처음마음으로..
참 곱고 좋은생각입니다
감사하고요
오늘도 좋은일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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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꽃향 작성시간 26.06.22 하루 시간은 헛되지않게 잘 활용해서 남에게 뒤지지않게
내실은 튼튼히 해야겟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밝은 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다짐의 마음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