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그리움의 초원을 향하여
까치발로 걷더라도 쉼없이 가자
지혜와 명철의 등불을 들고서
좋아하는 서로에 대한 감정
은총의 옷을 덧입고서
인정하자
우리의 고운 인연
손 잡고 끝까지 동행하자
만물속에 깃든 사랑 음미하면서
들어가도 나가도
복된 만남으로
어디를 가더라도 빛을 발하면서
가장 아름답고
좋은 인연 감사하면서
자아를
더욱 귀하게 높여주며 동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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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그리움의 초원을 향하여
까치발로 걷더라도 쉼없이 가자
지혜와 명철의 등불을 들고서
좋아하는 서로에 대한 감정
은총의 옷을 덧입고서
인정하자
우리의 고운 인연
손 잡고 끝까지 동행하자
만물속에 깃든 사랑 음미하면서
들어가도 나가도
복된 만남으로
어디를 가더라도 빛을 발하면서
가장 아름답고
좋은 인연 감사하면서
자아를
더욱 귀하게 높여주며 동행하자